힘겨울 것 같은 직장상사

ㅇㅇ2023.06.20
조회1,550

저는 30대 후반 여자 기혼
과장 50대 중반 미혼

남자 과장이 출근해서 등이 결리다고 주먹으로 두 번 세게 두들겨달래서 두들겨줌
오후에 사장(=과장친구)님 나오셨는데도 조용히 옆에 오더니 부탁하나한다 또 두들겨달래서 사장님한테 해달라고 하셔라하니 사장은 너무 아프게한다고 해달라고 함
싫다고하니 본인 자리로 가서 걍 앉음
난 사장한테 두들겨 달라고 할 줄 알았음
이 사람 왜 이러지?
짜증나고 귀찮네 진짜.

댓글 2

빵마니아오래 전

저희회사 더한 상사도 있네요... 하루종일 일안하고 놀기만하고 역대연봉받아가는 인간.... 참으로 같은 사무실에서 정말 꼴모기 싫으네요... 한사무실에서 저런사람있다는게 회사까지 다니기 싫을 정도죠...

ㅇㅇ오래 전

잘 대처한거임. 단호하게.. 밉보이지 않게..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