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다른 사람은 눈에 안들어오는데 딱 경위나 경감이나 되는 50대 남자가 두명이 들어왔다. 가서 대 놓고 바로 한소리 했다. "마!! 너네 경찰청장한테 한 소리 하고 온나. 그러면 내가 인정한다. 아무 소리 못하고 오면 그냥 나가면 된다." "왜 쪽팔리나? 얼굴 벌게지게!!!" "니는 범죄자한테는 그렇게 큰 소리 치면서 너네 경찰청장한테 그런 비리가 있는건 왜 말도 못하니?" 풉^^ 내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경찰관을 가르치나? "니가 그말 한마디 하고 오면 내가 니를 인정한다." 아무 말 못하겠나? 그럼 입닫고 조용히 나가라. 조직폭력배도 못 하는 짓을 왜 하는지 압니까? 경찰관이 "예전에 어떤 애가 왕따 시키는데 반에 여학생 물통에 오줌싸라고 한 정도까지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무시 한다.^^ 6촌 이내의 가족을 바로 앞에서 모르는 척까지 해봐라. 남자가 그 정도는 되어야 싸워도 이기지.1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다른 사람은 눈에 안들어오는데 딱 경위나 경감이나 되는 50대 남자가 두명이 들어왔다.
가서 대 놓고 바로 한소리 했다.
"마!! 너네 경찰청장한테 한 소리 하고 온나. 그러면 내가 인정한다. 아무 소리 못하고 오면 그냥 나가면 된다."
"왜 쪽팔리나? 얼굴 벌게지게!!!"
"니는 범죄자한테는 그렇게 큰 소리 치면서 너네 경찰청장한테 그런 비리가 있는건 왜 말도 못하니?"
풉^^ 내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경찰관을 가르치나?
"니가 그말 한마디 하고 오면 내가 니를 인정한다."
아무 말 못하겠나? 그럼 입닫고 조용히 나가라.
조직폭력배도 못 하는 짓을 왜 하는지 압니까?
경찰관이 "예전에 어떤 애가 왕따 시키는데 반에 여학생 물통에 오줌싸라고 한 정도까지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무시 한다.^^
6촌 이내의 가족을 바로 앞에서 모르는 척까지 해봐라.
남자가 그 정도는 되어야 싸워도 이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