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인데 똑부러져요.
말하는것만 보면요 정말 아나운서 저리가라예요~
근데 문제는 사회성이 심하게 없어서인지 할말 안한말을 가리질 못해요..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데 만약 친구들하고 놀다가 너는 공주 하고 너는 뭐하고 하는데 딸은 꼭 "너는 못생겨서 공주는 하면 안돼" 이런식으로 말하고..ㅠㅠ
어느날은 저랑 동네 아주머니랑 이야기 하는데 제가 "이모 한테 인사해" 했는데 "우리 이모 아닌데?"이런식이고...
또 한번은 지인 아들에게 "아이고 잘생겼다"했는데 "엄마 엄마 못생겼는데?"이런식으로 말하고..
딸에게 몇번이나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아주 예의 없다고 혼내는데 "사실을 말하는거잖아?"이런식으로 말해요..
제 딸이지만 정말 어쩜 저러지 싶어요.
근데 굳이 이런걸로 정신과를 가는것도 좀 오바 같아요.
입바른 소리 아나운서 이런 단어에만 자꾸 뭐라고 하시는데 제 말의 요지는 그게 아니잖아요.
저도 이게 잘못된걸 알고 있으니까 고민을 쓴거구요.
입바른 소리나 아나운서라는 단어를 쓴건 그만큼 말자체를 잘하는 아이다.
그러니까 말의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라 말 자체를 잘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거구요..
저도 고민이 되고 내 아이가 잘못된건 알아서 고민쓰는건데 죄다 그 단어에만 매몰되셔서 글을 해석하시니 답답합니다.
담임선생님이 애가 말을 잘해서 행사할때 사회도 시키고 똑부러진다고 하시기도 했었어요.
근데 문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이 말을 하고 훈육을 해도 잘 안되서 방법을 여쭤 본거지 내 아이가 이러는게 아나운서 처럼 말 잘하는거구요~똑똑한거예요~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죄다 그 이야기만 하시니 답답하네요?
제가 분명 제 아이는 사회성이 없다고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계속 해서 엄마가 아이의 문제점을 모른다, 엄마인성이 저러니까 애가 문제다..이런식으로만 이야기를 하시니..
제가 “입바른 소리 아나운서라 우리애가 너무 잘났습니다”라고 한게 아니라 자기 생각 그대로 말하는것 말을 조잘조잘 잘하는것에 대해서는 분명 아이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대도 제가 아이의 사회성에 대해 걱정하는것에는 전혀 말씀들이 없으시고 그저 그 단어로 물어 뜯고 비난할 생각만 하시니.
제가 이 글을 올렸을때는 많은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함인데 이미 저는 아이가 사회성이 없다는걸 알고 제목에마저 그렇게 썼는데 “엄마가 아이가 문제라는걸 모르네요!!!” “그러니 문제지!!”이렇게만 말씀하니 답답하는거죠!!
제가 왜 모르나요? 모르면 이런글을 쓸까요?
저는 제 아이가 잘났다는 소리를 하는게 아닙니다.
말 자체를 잘한다는걸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어늘하 고나 어버버 하지 않고 끊김 없이 타인에게 자신의 말 자체를 전달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말의 내용하고는 상관없이요.
저는 그런 의미로 아이가 말을 잘한다고 말한거지 사회성없고 남에게 내뱉는 말 자체를 말을 잘한다고 표현한게 아님을 재차 말씀드려도 비아냥거리기 바쁘시니 별 도움이 되지 못할것 같아 글을 지우고 싶습니다~내일 글을 지우겠습니다.
그때까지 마 음껏 비아냥거리셔도 좋아요~
입바른 소리하는 딸, 사회성 없어 걱정이네요
말하는것만 보면요 정말 아나운서 저리가라예요~
근데 문제는 사회성이 심하게 없어서인지 할말 안한말을 가리질 못해요..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데 만약 친구들하고 놀다가 너는 공주 하고 너는 뭐하고 하는데 딸은 꼭 "너는 못생겨서 공주는 하면 안돼" 이런식으로 말하고..ㅠㅠ
어느날은 저랑 동네 아주머니랑 이야기 하는데 제가 "이모 한테 인사해" 했는데 "우리 이모 아닌데?"이런식이고...
또 한번은 지인 아들에게 "아이고 잘생겼다"했는데 "엄마 엄마 못생겼는데?"이런식으로 말하고..
딸에게 몇번이나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아주 예의 없다고 혼내는데 "사실을 말하는거잖아?"이런식으로 말해요..
제 딸이지만 정말 어쩜 저러지 싶어요.
근데 굳이 이런걸로 정신과를 가는것도 좀 오바 같아요.
입바른 소리 아나운서 이런 단어에만 자꾸 뭐라고 하시는데 제 말의 요지는 그게 아니잖아요.
저도 이게 잘못된걸 알고 있으니까 고민을 쓴거구요.
입바른 소리나 아나운서라는 단어를 쓴건 그만큼 말자체를 잘하는 아이다.
그러니까 말의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라 말 자체를 잘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거구요..
저도 고민이 되고 내 아이가 잘못된건 알아서 고민쓰는건데 죄다 그 단어에만 매몰되셔서 글을 해석하시니 답답합니다.
담임선생님이 애가 말을 잘해서 행사할때 사회도 시키고 똑부러진다고 하시기도 했었어요.
근데 문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이 말을 하고 훈육을 해도 잘 안되서 방법을 여쭤 본거지 내 아이가 이러는게 아나운서 처럼 말 잘하는거구요~똑똑한거예요~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죄다 그 이야기만 하시니 답답하네요?
제가 분명 제 아이는 사회성이 없다고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계속 해서 엄마가 아이의 문제점을 모른다, 엄마인성이 저러니까 애가 문제다..이런식으로만 이야기를 하시니..
제가 “입바른 소리 아나운서라 우리애가 너무 잘났습니다”라고 한게 아니라 자기 생각 그대로 말하는것 말을 조잘조잘 잘하는것에 대해서는 분명 아이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대도 제가 아이의 사회성에 대해 걱정하는것에는 전혀 말씀들이 없으시고 그저 그 단어로 물어 뜯고 비난할 생각만 하시니.
제가 이 글을 올렸을때는 많은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함인데 이미 저는 아이가 사회성이 없다는걸 알고 제목에마저 그렇게 썼는데 “엄마가 아이가 문제라는걸 모르네요!!!” “그러니 문제지!!”이렇게만 말씀하니 답답하는거죠!!
제가 왜 모르나요? 모르면 이런글을 쓸까요?
저는 제 아이가 잘났다는 소리를 하는게 아닙니다.
말 자체를 잘한다는걸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어늘하 고나 어버버 하지 않고 끊김 없이 타인에게 자신의 말 자체를 전달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말의 내용하고는 상관없이요.
저는 그런 의미로 아이가 말을 잘한다고 말한거지 사회성없고 남에게 내뱉는 말 자체를 말을 잘한다고 표현한게 아님을 재차 말씀드려도 비아냥거리기 바쁘시니 별 도움이 되지 못할것 같아 글을 지우고 싶습니다~내일 글을 지우겠습니다.
그때까지 마 음껏 비아냥거리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