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며 한숨 쉬는 건 나한테 불만 있다는 거 맞죠? 횟수가 많아 지는데 이거 일부러 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오늘 혹시 제가 실수라도 한건 아닌지 한숨을 계속 지나갈때 쉬실길래 라고 물었더니 자기는 절대 저한테 그런 적 없다고 하길래 제가 착각했나보다 했는데 주변에 있을때 게속 그러네요? 그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대하구요...사무실에서도 한숨을 종종 쉬기도 하지만 저랑 둘이 있을때는 무조건이고 힐끔힐끔 쳐다보기도 하는데 워낙 순식간의 일이라 저 말고는 다른 직원이 알아차리기도 힘들어요.... 저 혼자만의 착각인지? 계속 거슬리네요ㅠㅠ 저도 사람인지라 일부러 저러나 싶을정도는 알거든요...ㅠㅠ 피하고 모르는척 하는게 상책이겠죠?
맘 먹고 괴롭히는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