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투가 뭔가를 강조하는 느낌으로 버릇처럼 주어 뒤에 '는'을 붙여 말하는데 '는'을 붙이면 그 주어에 속하지 않는 것들은 부정하는것처럼 느끼는 사람이 있더라고 예를들어서 이따 집가면 우리가 과연 공부를 할까? -> 난 하지!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 -> 난 일어날수 있어 ㅇㅇ가 우승해서 부럽다 -> 걘 열심히 했으니까 우승할만해 이런 느낌으로 붙여서 말하곤 하는데 딱히 내가 말하고 있는 상대에게 "넌 안하잖아" 라든가 "넌 못해" 이런 뜻으로 말한게 아니거든 그런데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아?? 말투를 고치는게 좋을까? 29
나처럼 말하는 사람 있어?
'는'을 붙이면 그 주어에 속하지 않는 것들은 부정하는것처럼 느끼는 사람이 있더라고
예를들어서
이따 집가면 우리가 과연 공부를 할까? -> 난 하지!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 -> 난 일어날수 있어
ㅇㅇ가 우승해서 부럽다 -> 걘 열심히 했으니까 우승할만해
이런 느낌으로 붙여서 말하곤 하는데
딱히 내가 말하고 있는 상대에게 "넌 안하잖아" 라든가 "넌 못해" 이런 뜻으로 말한게 아니거든
그런데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아??
말투를 고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