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빌런..?

달리jj2023.06.21
조회15,949

3개월쨰 같이 근무하는
직장동료가 있어요.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글남겨봅니다..ㅎ그 분은 40대초반 아이 셋 키우는 엄마임
생산직 근무하며20대부터 차량은
외제차만 끌었다고 얘기함(차 종류는 다양)
하지만 현재는 뚜벅이
다양한 자격증 보유( 마카롱 강사,베이커리,
커피,피아노,보육교사,요양,사무쪽 외 10개이상)
앞으로 5개월 뒤 퇴사예정이며 변리사 준비예정이라고 함
너무많아서 기억안나네요모든 대화가 자기 자랑으로 시작해 끝이나요예) 자격증에 대한 이야기.
8억대 집에산다.
200만원대 믹서기,칼을쓴다. 고가의 물건만 쓴다 등등
소소한 대화가 본인자랑입니다.
질문은 거히안해요. 자기 자랑하기 바쁨.
이게 듣다보면 굉장히 짜증나더라구요.근무하며 이상하다 느끼는건하고있는 업무가 단순업무인데.. 정말 미흡해서3개월째 따라오질 못합니다살아온 이야기 들어보면 뛰어난 사람같은데
옆에서 일하는거 보면 많이 모자라요..
이런사람 허언증인가요..???
혹시 님들 주변에도 이런분 계시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