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도 읽어보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2년 연애하고 올해 9월에 결혼 예정인 남자 입니다.양가부모님 지원 아래 지방에 전세집(3억) 구해서 살고 있고,
생활비 부분은 커플통장을 사용하며 쓰고 있고, 나머진 제 카드로 모두 결제 하고 있으며,공과금 자동이체는 가게 통장으로 나갑니다.적금은 여자친구가 제 통장을 관리해 주고 있구요. 다만 싸울때 마다 제가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막말과 심한 욕설도 오고간적이 있습니다,'우리집에서 1억해줬는데 2천만원이 다냐' 라고 말한적도 있었고'지금 이집에 니가 돈내고 있는게 있냐' 라고 상처 준적도 있습니다. 제가 20대 초반에 사고를 친 적이 있어 신용이 좋지않아 대출이 안나와서전세집을 여자친구 앞으로 했고, 그걸 여자친구가 본인은 이제 채무자가 되었다니 이런말을해서 제 기분이 안좋을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주말 공휴일에 쉬는 여자친구와는 달리, 저는 쉬는날 없이 매일 출근하고 가족끼리 장사 하고 있어요.어머니 , 남동생 이렇게요.
손님이 오면 고기 손질은 제가 해야 하는게 맞는데 굳이 인건비를 들여 직원을 구하랍니다.동생한테 알려 줘라고 하지만 동생은 알려줘봤자 제 성에 못찹니다.그리고 싸우기만 하구요. 근데 신혼이니 주말에 놀러 다니고 싶고 연휴에 놀러 가고 싶고 잘 압니다제 직업상 힘든데 매번 바라니 가족들 끼리도 부딪 힙니다.평일에 ㅣㄹ하고 늦을수도 잇다는대 화를내니 그냥 헛김에 그만하자 결호하지말자 라고 했습니다.일을 하고 돈 더 벌어오겟다고 늦는다는데 무엇이 문제 일까요?
동생말고 제가 자리 비웠을때 대신 일을 할수 있는 역량을 가진 직원을 구하길 바라는 걸까요?
(여자친구랑 같이 볼게요) 이게 맞나요?
2년 연애하고 올해 9월에 결혼 예정인 남자 입니다.양가부모님 지원 아래 지방에 전세집(3억) 구해서 살고 있고,
생활비 부분은 커플통장을 사용하며 쓰고 있고, 나머진 제 카드로 모두 결제 하고 있으며,공과금 자동이체는 가게 통장으로 나갑니다.적금은 여자친구가 제 통장을 관리해 주고 있구요.
다만 싸울때 마다 제가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막말과 심한 욕설도 오고간적이 있습니다,'우리집에서 1억해줬는데 2천만원이 다냐' 라고 말한적도 있었고'지금 이집에 니가 돈내고 있는게 있냐' 라고 상처 준적도 있습니다.
제가 20대 초반에 사고를 친 적이 있어 신용이 좋지않아 대출이 안나와서전세집을 여자친구 앞으로 했고, 그걸 여자친구가 본인은 이제 채무자가 되었다니 이런말을해서 제 기분이 안좋을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주말 공휴일에 쉬는 여자친구와는 달리, 저는 쉬는날 없이 매일 출근하고 가족끼리 장사 하고 있어요.어머니 , 남동생 이렇게요.
남동생은 2년동안 저한테 고기 작업도 배워왔고이번에 정육식당을 제앞으로 하나더 차릴거고 남동생이랑 같이 일을할껀데일 마치는 시간때문에 여자친구가 난리도 아닙니다.
손님이 오면 고기 손질은 제가 해야 하는게 맞는데 굳이 인건비를 들여 직원을 구하랍니다.동생한테 알려 줘라고 하지만 동생은 알려줘봤자 제 성에 못찹니다.그리고 싸우기만 하구요.
근데 신혼이니 주말에 놀러 다니고 싶고 연휴에 놀러 가고 싶고 잘 압니다제 직업상 힘든데 매번 바라니 가족들 끼리도 부딪 힙니다.평일에 ㅣㄹ하고 늦을수도 잇다는대 화를내니 그냥 헛김에 그만하자 결호하지말자 라고 했습니다.일을 하고 돈 더 벌어오겟다고 늦는다는데 무엇이 문제 일까요?
동생말고 제가 자리 비웠을때 대신 일을 할수 있는 역량을 가진 직원을 구하길 바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