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산은.. 막달에도 생길수있는 정말 안타까운일.
그 외에도 초음파로는 안보이던게
태어나서 발견되는경우 많음.
청각장애나 시각장애. 얼굴이나 몸에 큰 점등등은
초음파로 알수가 없음.
그리고 어떤이유에든 인큐로 신생아중환자실가면
비용부터 쉽지않음.
출산시 최악은 산모사망임.
그렇게 아이를 낳아서 품에 안았다치면
정상이 아니어서 장애나 선천적질병이 있다면
그또한 장기적 고됨의 시작임.
어린이병동만 가봐도 알수있음.
그외에 요새 많이보이는 금쪽이들.
키우다 정신적장애나 ADHD나 사이코패스등
예상치못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음
이건 부모의 잘못이 아니라 타고난거라
계속 희생하며 어떻게든 키우는 수밖에 없음.
소아정신과진료보려면 대기가 최소6개월이고
어린이 정신과 입원병동은 그 수도 적어서
자해할정도로 심하지 않는이상 못받아준다는 곳도있고
대기만 몇년임.
또 키우다보면 사춘기로 엇나기른애들.
사고 치는애들. 학교폭력을 하는애들. 당하는 애들
고딩엄빠마냥 성적 문제일으키거나 당하는애들.
그리고 모든아이들이 어른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있듯 사고나 병으로 사망하는 아이들.
너무 비관적으로 쓴 글이지만...
이런 여러가지많고많은 최악의 변수들을두고
심지어 세상은 응급실못가죽고, 병원가려면 오픈런
해야하고 어린이집은 대기해야하고..
하는데... 그냥 그렇다는거임.
난 주변에 그냥 너만 행복하게 살아라. 라고 이야기함
아이 안낳아도 살다보면 다른가족의 질병. 사고사. 집안각종일들등 변수가 많은데 굳이 아이라는 변수까지
스스로 만들필요있나 이야기함
그냥 주절주절쓴거라 삭제할 수도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주는 행복 나도알고있음
아이보고 양가부모님 세상행복하신거 나도 알고있음.
근데 그건 내 애가 건강하고 멀쩡히 잘크고있어서라는거..
그냥 그렇다는거임..
심심해서 적어보는 아이낳는거에 대한 변수들
그냥 아이낳기전엔 임신출산육아에 변수같은게
있는지 몰랐음.
웃긴게 크면 당연히 결혼하고 아이낳고 그러고
아는건지 알았음.
근데 내가 아이키우고 엄마가 되고 학교까지 보내보니
난 딩크백번추천함.
물론 내자식 이쁘고 사랑스럽고 행복함.
근데 그만큼 신경쓸꺼많고 힘듬.
그리고 이제 또래들이 다 결혼과 임신출산육아하다보니
생각치도 못한 일들이 일어남.
우선 임신.
시작은 임신이 되냐 안되냐임.
안되면 남자탓이든 여자탓이든 시험관으로
고생은 여자만하는게 팩트.
시험관이라는게 그냥 그런걸하나보다했는데
친구가 하는거보니 이거..진짜힘들다.
울고 엄청힘들어함.
여튼 그래서 자연임신이든 시험관이든 임신이되면
몇가지분류로 나뉨.
정상임신과정. 유산. 태아문제. 산모문제. 미숙아.사산등
정상임신과정과 유산과정은 다들잘아니 설명필요없고.
태아문제는 말그대로임. 태아에게 병이있거나.
장애가 있거나. 우리나라 대형병원중엔
태아치료센터가 있는 병원이 있음.
미어터짐. 진료보기도 어렵고 진료봐도 진짜 순식간임.
가볍게는 양수가 많으면 주사로 빼내기도하고
적으면 넣기도함. 아이 복수가차있음 션트시술을 하기도하고 여튼 치료가 가능한건 다함.
장애는 부모선택임. 뭐 신체적장애가 초음파로
발견되기도하고 정신적장애는 검사시나오기도함.
신체적장애라고하면 손발가락수 등등 있는데
심하게는 뇌가없는 태아도 있고 장기가 부족한태아도있음.
산모문제는 임신중독이나 출산일이 아닌데
출산가능성있거나등등.
출산전까지 누워만있어야하는경우가 대부분.
사산은.. 막달에도 생길수있는 정말 안타까운일.
그 외에도 초음파로는 안보이던게
태어나서 발견되는경우 많음.
청각장애나 시각장애. 얼굴이나 몸에 큰 점등등은
초음파로 알수가 없음.
그리고 어떤이유에든 인큐로 신생아중환자실가면
비용부터 쉽지않음.
출산시 최악은 산모사망임.
그렇게 아이를 낳아서 품에 안았다치면
정상이 아니어서 장애나 선천적질병이 있다면
그또한 장기적 고됨의 시작임.
어린이병동만 가봐도 알수있음.
그외에 요새 많이보이는 금쪽이들.
키우다 정신적장애나 ADHD나 사이코패스등
예상치못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음
이건 부모의 잘못이 아니라 타고난거라
계속 희생하며 어떻게든 키우는 수밖에 없음.
소아정신과진료보려면 대기가 최소6개월이고
어린이 정신과 입원병동은 그 수도 적어서
자해할정도로 심하지 않는이상 못받아준다는 곳도있고
대기만 몇년임.
또 키우다보면 사춘기로 엇나기른애들.
사고 치는애들. 학교폭력을 하는애들. 당하는 애들
고딩엄빠마냥 성적 문제일으키거나 당하는애들.
그리고 모든아이들이 어른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있듯 사고나 병으로 사망하는 아이들.
특히 사고사는 대중없음.
신생아돌연사부터 초중고 각종사고및 교통사고사망.
대학땐 사고사를떠나 살인및 자살등.
이런일들이 나에게 안일어난다는
보장이없음.
너무 비관적으로 쓴 글이지만...
이런 여러가지많고많은 최악의 변수들을두고
심지어 세상은 응급실못가죽고, 병원가려면 오픈런
해야하고 어린이집은 대기해야하고..
하는데... 그냥 그렇다는거임.
난 주변에 그냥 너만 행복하게 살아라. 라고 이야기함
아이 안낳아도 살다보면 다른가족의 질병. 사고사. 집안각종일들등 변수가 많은데 굳이 아이라는 변수까지
스스로 만들필요있나 이야기함
그냥 주절주절쓴거라 삭제할 수도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주는 행복 나도알고있음
아이보고 양가부모님 세상행복하신거 나도 알고있음.
근데 그건 내 애가 건강하고 멀쩡히 잘크고있어서라는거..
그냥 그렇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