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 인천 ㅅㄷ 모 산부인과 일반인 불법진료 관련 글 올린사람입니다. 대충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어느 산부인과가 있는데 제가 실습생으로 실습을 하러 나갔는데일반인 두분을 간호조무사 인냥 채용해서 진료를 보게 한걸 목격했고그 내용에 대한 글을 썻어요.
글 내리기전에 보신분은 알겠지만, 내리는 이유를 썻다가 글을 지웠거든요. 병원측에서 처음 알게된 후에 학원에 전화를 하셨고,학원에서는 병원과의 관계가 있으니.. 여러 이유 때문에 저에게 부탁을 하셨고.저는 아직 학원 학생이고, 학원을 너무 좋아하고, 학원에 피해가는건 싫어서글을 내려달라 요청받아 글을 내려드렸는데.... 상황상 어떤분이 저에게 말씀 없이 이미 제 글을 맘카페로 퍼가신거 같고,그 글이 인천 맘카페에서 이슈가 된거 같아요. 아침에 병원 원장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한테 당장 해명글이나 사과글을 올리지 않으면 (녹음했음)법적인 조취를 취하겠다고. 이미 글이 여기저기 퍼져서 뭐 대충 피해를 입었다 이런 말 같았어요.법무팀에 확인 해봤는데 처음 글 올린 저나, 퍼다나른분 등 외에 법적조취 가능하다 하여모두를 법적 조취 취하겠다 하셨고, 하여튼 이런 내용으로 전화가 왔는데... (녹음해놨어요) 저는 맘카페도 잘 모르고, 누가 어떻게 퍼가신건지 그 글 내용도 모르겠고.누가 퍼가셨는지 알수 있을까 하여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사실인 글을 올렸는데, 저는 그 병원 초성하나 언급하지 않았는데이게 문제가 되는지 참...그리고 애초에 일반인을 간호조무사인냥 불법 진료 본 병원이 문제 아닌가요?본인들이 잘못을 저질러놓고, 저를 고소한다하네여. 어차피 병원측에서 고소하신다 하니..어제 내린 원본 글 밑에 다시 써놓겠습니다.
안녕하세요.이런글을 처음 써봐서 어디까지 지칭해서 써야 되는지 잘 모르지만....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카테고리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이 화력이 쎄다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이번 9월에 간호조무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이고.배우는 과정중에 실습을 하러 인천 ㅅㄷ에 있는 모 산부인과에 실습을 나갔습니다.
개인병원 치고는 작은 규모는 아니었고, 처음에 저는 2층 산부인과 외래에 배정받아 거기서 실습을 하였는데..
2층 산부인과에는 각각 원장님 계신 과가 4과 정도 있었는데(빈방 빼고)저는 실습생이니 사원증 달고계신 선생님들만 보면 엄청 어렵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실습을 하면서, 막내쯤 되시는 선생님 두분하고 친해졌는데얘기를 나누다가 본인들이 간호조무사가 아닌 일반인이라는 겁니다...자격증은 커녕 이쪽 계열도 아니고, 아예 상관없는....그냥 병원에서 면접보고.. 간호조무사 사원증 주길래 찔리긴 하는데 달고 일한다.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이 병원이.....일반 병원도 아니고 산모님들 다니시는 산부인과인데.......자격증도 없는 일반인 분을 간호조무사로 진료를 보게 하다니요....다니시는 산모님이나 환자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진료보시는데... 제가 너무 이건 아닌거 같아서....실장님 급 정도 되는 분에게 얘기했습니다.얘기하다가 알게 됬는데, 일반인을 진료를 보게 하면 이거 불법아니에요? 했더니 재내는 주사 안놓잖아~~~ 주사만 안놓으면 상관없어~~ ^^이러시는 겁니다?..... 아니 아예 각 과 원장님 한분씩 맡아서 안에서 어시를 보는데....이게 맞는건가??.... 아닌가? 주사만 안놓으면 되나? 내가 잘못 알고 있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그냥 일반인이 간호조무사 달고 일하는 자체가 아닌거 같아서제가 실습하는 중에.. 신고하기가 껄끄러워 실습이 끝나고 나서 관할 보건소에 전화했습니다.관할 보건소에서는 국민신문고에 글을 남겨달라 하였고,이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글로 남겼습니다.그러다 보건소에서 사건을 배정받아 저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 분들이 직접 일하는 녹화된 영상이 없으면.... 처벌하기가 어렵다...그런데 제가.. 그런걸 어떻게 찍고 어떻게 제출을 하겠습니까...그런 영상이나 그분들이 진료보는게 직접 목격되지 않으면..아마 단순 의료행정지도만 나갈거 같다... 하시는 겁니다.
아직도 그분들은 그 병원에서 간호조무사 인척(개인병원은 보통 간호사 님들이 아니고 간호조무사 입니다.)간호조무사 명찰을 사원증을 달고, 선생님 소리를 들으면서 진료를 봅니다.
어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제 상식에선 이해가 가지 않지만.....계속 알고 있는데 마음속에 찝찝하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어제 인천 모 산부인과 글쓴이입니다. (수정)
대충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어느 산부인과가 있는데 제가 실습생으로 실습을 하러 나갔는데일반인 두분을 간호조무사 인냥 채용해서 진료를 보게 한걸 목격했고그 내용에 대한 글을 썻어요.
글 내리기전에 보신분은 알겠지만, 내리는 이유를 썻다가 글을 지웠거든요.
병원측에서 처음 알게된 후에 학원에 전화를 하셨고,학원에서는 병원과의 관계가 있으니.. 여러 이유 때문에 저에게 부탁을 하셨고.저는 아직 학원 학생이고, 학원을 너무 좋아하고, 학원에 피해가는건 싫어서글을 내려달라 요청받아 글을 내려드렸는데....
상황상 어떤분이 저에게 말씀 없이 이미 제 글을 맘카페로 퍼가신거 같고,그 글이 인천 맘카페에서 이슈가 된거 같아요.
아침에 병원 원장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한테 당장 해명글이나 사과글을 올리지 않으면 (녹음했음)법적인 조취를 취하겠다고. 이미 글이 여기저기 퍼져서 뭐 대충 피해를 입었다 이런 말 같았어요.법무팀에 확인 해봤는데 처음 글 올린 저나, 퍼다나른분 등 외에 법적조취 가능하다 하여모두를 법적 조취 취하겠다 하셨고, 하여튼 이런 내용으로 전화가 왔는데... (녹음해놨어요)
저는 맘카페도 잘 모르고, 누가 어떻게 퍼가신건지 그 글 내용도 모르겠고.누가 퍼가셨는지 알수 있을까 하여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사실인 글을 올렸는데, 저는 그 병원 초성하나 언급하지 않았는데이게 문제가 되는지 참...그리고 애초에 일반인을 간호조무사인냥 불법 진료 본 병원이 문제 아닌가요?본인들이 잘못을 저질러놓고, 저를 고소한다하네여.
어차피 병원측에서 고소하신다 하니..어제 내린 원본 글 밑에 다시 써놓겠습니다.
--------------------------------------------------------------------------------------------(어제자 원본글)
안녕하세요.이런글을 처음 써봐서 어디까지 지칭해서 써야 되는지 잘 모르지만....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카테고리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이 화력이 쎄다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이번 9월에 간호조무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이고.배우는 과정중에 실습을 하러 인천 ㅅㄷ에 있는 모 산부인과에 실습을 나갔습니다.
개인병원 치고는 작은 규모는 아니었고, 처음에 저는 2층 산부인과 외래에 배정받아 거기서 실습을 하였는데..
2층 산부인과에는 각각 원장님 계신 과가 4과 정도 있었는데(빈방 빼고)저는 실습생이니 사원증 달고계신 선생님들만 보면 엄청 어렵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실습을 하면서, 막내쯤 되시는 선생님 두분하고 친해졌는데얘기를 나누다가 본인들이 간호조무사가 아닌 일반인이라는 겁니다...자격증은 커녕 이쪽 계열도 아니고, 아예 상관없는....그냥 병원에서 면접보고.. 간호조무사 사원증 주길래 찔리긴 하는데 달고 일한다.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이 병원이.....일반 병원도 아니고 산모님들 다니시는 산부인과인데.......자격증도 없는 일반인 분을 간호조무사로 진료를 보게 하다니요....다니시는 산모님이나 환자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진료보시는데...
제가 너무 이건 아닌거 같아서....실장님 급 정도 되는 분에게 얘기했습니다.얘기하다가 알게 됬는데, 일반인을 진료를 보게 하면 이거 불법아니에요? 했더니
재내는 주사 안놓잖아~~~ 주사만 안놓으면 상관없어~~ ^^이러시는 겁니다?.....
아니 아예 각 과 원장님 한분씩 맡아서 안에서 어시를 보는데....이게 맞는건가??.... 아닌가? 주사만 안놓으면 되나? 내가 잘못 알고 있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그냥 일반인이 간호조무사 달고 일하는 자체가 아닌거 같아서제가 실습하는 중에.. 신고하기가 껄끄러워 실습이 끝나고 나서 관할 보건소에 전화했습니다.관할 보건소에서는 국민신문고에 글을 남겨달라 하였고,이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글로 남겼습니다.그러다 보건소에서 사건을 배정받아 저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 분들이 직접 일하는 녹화된 영상이 없으면.... 처벌하기가 어렵다...그런데 제가.. 그런걸 어떻게 찍고 어떻게 제출을 하겠습니까...그런 영상이나 그분들이 진료보는게 직접 목격되지 않으면..아마 단순 의료행정지도만 나갈거 같다... 하시는 겁니다.
아직도 그분들은 그 병원에서 간호조무사 인척(개인병원은 보통 간호사 님들이 아니고 간호조무사 입니다.)간호조무사 명찰을 사원증을 달고, 선생님 소리를 들으면서 진료를 봅니다.
어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제 상식에선 이해가 가지 않지만.....계속 알고 있는데 마음속에 찝찝하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