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족 이었던 저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드라마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랍니다. 그드라마를 시청 하시는 분들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다... 로망의 의사선생님...이다 호불호가 좀있었죠... 18년도... 여성질환으로 대학병원에서 전신마취로 수술을 했었어요.. 한 2~3년 지나니 다시 재발하여 같은 병원 다른 교수님께 진료를 받았어요. 처음엔 남자 교수님이라 부끄럽기도 해서 여자 교수님께 진 료를 봤죠... 심각하다고 기존질환 재발은 물론 골 반저기능저하증 또한 심각하다고 장기를 끌어 올리 는 로봇수술 진행을 해야한다고 협진으로 산부인과 선생님도 함께해서 4~5시간 큰 수술이 될꺼라 하시 더라고요. 고통또한 심하고요.. 협진으로.. 다음날 산부인과 선생님께 검진을 받았죠.. 1-걷는게 불편한가? 아니요~ 2-소변이 새어 나오는가? 아니요~ 3-이 사실을 언제 부터 알았나요? 어제요~ 잉? 뭐지..? 산부인과 선생님께서 아기를 자연분 만 하신 분이면 저하증 정도는 있을수있다고 1~2~3~4기로 치면 1기정도로 이걸로 그 술을 하시면 나이 들어서 진짜 내려 앉으면 그때는 어떻게 하실려고 하냐고~~ 또. .. 잉??? 수술 입원 날짜 예약 잡아 놨던거 취소하고 집으 로 돌아와서 동네 항문외가 검색ㅜㅜㅜㅜ 부끄럽 지만....뭐..... 갔어요.. 대학 병원에서 18 년도 검사 한거랑 챙겨서...... 보시더니 본 병원에서는 수술이 처음이 아니고 재발한거라 전문 병원을 소개 시켜 줄테니 소견서 를 써주셔서 지금 그 병원에서 수술 잘 받고 회복 중에 있어요.. 당연히 전 치료가 필요한 곳만 수 술 했구요... 전신마취로 하지도 않았고요.. 이곳 교수님.. 저를 수술해주신 교수님께 너무 감사 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ㅂㄷㅎ 교수님께 저를 보내주신 집근처 외과 선생님또한 너무 감사 할정도로... 너무 자상하세요.. 마음까지 챙김받는 그런... 말씀 하나하나 환자 입장에서..... 회진오시면 침대가 불편한지 ~ 식사다 드셔요~ 잘 드셔야해요~ 내집이다 생각하고 편안하게 쉬 세요~ 통증은 어떤지~ 옆에 환자분 쌤은 말씀으로 하고 가시는데 상처 직접 오실때마다 눈으로 확인 해주 시고요... 그외... 처음 진료 받을때 부터 지금까지.... 뭔가 서러웠던 제 마음까지 안아주시는 느낌에 감 동받아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만나뵙고 진료 받아본 최고의 슬기로운 의사생활 선생님.. 감사합니다... 집안에 어르신부터 가족 까지 큰병을 얻어 넘 마음 이 힘든시간을 보내고 괴로웠었는데... 몸부터 마음 까지 치료해 주시는....선생님을 만났어요... 전 정말 그 대학병원에서 진행했으면.... 어흑~~~~~~ 무섭무섭... 복강경으로 전신마취로 하나요? 여쭈었을때 아픈 곳만 고치는거라고... 아직 입원중이지만 벌써 다 나은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 앞으로..병원은 한곳만 다니면 안되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타 많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글재주가 없네요... 추가~ 오늘은 통증은 둘째치고 내보낼것을 못내 보내고 있는... 고통의 두려움의 시간... 이네요... 둘째를 낳을때 최고점에서 아이의 머리가 나와야할 시점.... 그.. 잡아당기는 기계? 질입구에 아이는 낑 겨있고... 그 기계?는 본질의 역활을 못해 아이머릴 못잡아당기고 날아가 버립니다...의사는 자지러지 는 저를 둘째치고는 간호사 에게 불량 확인 안했다고... 쫓아내 버리고 그사이 괴로움에 살려달라는 제게 내가 아줌마 죽이는 사람이냐고 어디다 살려 달라하 냐는..... 멍멍이 천만마리같은... 그역경속에 이쁘게 태어난 딸래미야~~~~~ 사춘기 살살가자.... 사랑스런 너를 만나고자 엄마의 소중이가 만신창이 되었 다..ㅜㅜㅜㅜ 오늘도 회진오신 담당선생님.... 제가 자리에 없으니 기다리고 계시다 상처 직접 확인해 주시고 자상하신 말씀 멋진 음성으로 고통을 덜어주고 가시네요... 내일은 볼일을 성공해야 할 텐데... 넘 두렵습니다...
자상하신 선생님....^^
눈~팅족 이었던 저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드라마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랍니다. 그드라마를 시청
하시는 분들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다... 로망의
의사선생님...이다 호불호가 좀있었죠...
18년도... 여성질환으로 대학병원에서 전신마취로
수술을 했었어요.. 한 2~3년 지나니 다시 재발하여
같은 병원 다른 교수님께 진료를 받았어요. 처음엔
남자 교수님이라 부끄럽기도 해서 여자 교수님께 진
료를 봤죠... 심각하다고 기존질환 재발은 물론 골
반저기능저하증 또한 심각하다고 장기를 끌어 올리
는 로봇수술 진행을 해야한다고 협진으로 산부인과
선생님도 함께해서 4~5시간 큰 수술이 될꺼라 하시
더라고요. 고통또한 심하고요.. 협진으로.. 다음날
산부인과 선생님께 검진을 받았죠..
1-걷는게 불편한가? 아니요~ 2-소변이 새어
나오는가? 아니요~
3-이 사실을 언제 부터 알았나요? 어제요~
잉? 뭐지..? 산부인과 선생님께서 아기를 자연분
만 하신 분이면 저하증 정도는 있을수있다고
1~2~3~4기로 치면 1기정도로 이걸로 그 술을
하시면 나이 들어서 진짜 내려 앉으면 그때는
어떻게 하실려고 하냐고~~ 또. .. 잉???
수술 입원 날짜 예약 잡아 놨던거 취소하고 집으
로 돌아와서 동네 항문외가 검색ㅜㅜㅜㅜ 부끄럽
지만....뭐.....
갔어요.. 대학 병원에서 18 년도 검사 한거랑 챙겨서......
보시더니 본 병원에서는 수술이 처음이 아니고
재발한거라 전문 병원을 소개 시켜 줄테니 소견서
를 써주셔서 지금 그 병원에서 수술 잘 받고 회복
중에 있어요.. 당연히 전 치료가 필요한 곳만 수
술 했구요... 전신마취로 하지도 않았고요..
이곳 교수님.. 저를 수술해주신 교수님께 너무 감사
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ㅂㄷㅎ
교수님께 저를 보내주신 집근처 외과 선생님또한
너무 감사 할정도로... 너무 자상하세요.. 마음까지
챙김받는 그런... 말씀 하나하나 환자 입장에서.....
회진오시면 침대가 불편한지 ~ 식사다 드셔요~
잘 드셔야해요~ 내집이다 생각하고 편안하게 쉬
세요~
통증은 어떤지~ 옆에 환자분 쌤은 말씀으로 하고
가시는데 상처 직접 오실때마다 눈으로 확인 해주
시고요... 그외... 처음 진료 받을때 부터 지금까지....
뭔가 서러웠던 제 마음까지 안아주시는 느낌에 감
동받아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만나뵙고 진료 받아본 최고의 슬기로운 의사생활
선생님.. 감사합니다...
집안에 어르신부터 가족 까지 큰병을 얻어 넘 마음
이 힘든시간을 보내고 괴로웠었는데... 몸부터 마음
까지 치료해 주시는....선생님을 만났어요... 전 정말
그 대학병원에서
진행했으면.... 어흑~~~~~~ 무섭무섭...
복강경으로 전신마취로 하나요? 여쭈었을때 아픈
곳만 고치는거라고... 아직 입원중이지만 벌써 다
나은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
앞으로..병원은
한곳만 다니면 안되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타 많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글재주가 없네요...
추가~ 오늘은 통증은 둘째치고 내보낼것을 못내
보내고 있는...
고통의 두려움의 시간... 이네요...
둘째를 낳을때 최고점에서 아이의 머리가 나와야할
시점.... 그.. 잡아당기는 기계? 질입구에 아이는 낑
겨있고... 그 기계?는 본질의 역활을 못해 아이머릴
못잡아당기고 날아가 버립니다...의사는 자지러지
는 저를 둘째치고는 간호사 에게 불량 확인 안했다고...
쫓아내 버리고 그사이 괴로움에 살려달라는 제게
내가 아줌마 죽이는 사람이냐고 어디다 살려 달라하
냐는..... 멍멍이 천만마리같은...
그역경속에 이쁘게 태어난 딸래미야~~~~~ 사춘기
살살가자.... 사랑스런 너를 만나고자 엄마의 소중이가 만신창이 되었
다..ㅜㅜㅜㅜ 오늘도 회진오신 담당선생님.... 제가
자리에 없으니 기다리고 계시다 상처 직접 확인해
주시고 자상하신 말씀 멋진 음성으로 고통을
덜어주고 가시네요... 내일은 볼일을 성공해야 할
텐데... 넘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