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까지 뺏거덩 ㅠㅠ
옛날에는 에스크에 가끔 뚱뚱하다고도 욕달리고 암튼 이쁘다는 말을 잘 못들었었는데
지금 살 쫙빼고 화장하고 다니니까 애들이 이쁘다고 올려쳐주고 원하는 옷도 막입고 교복치마도 다섯 사이즈 작은거 입으니까 하루하루가 행복함 또 달리기도 2초 빨라짐 ㅋㅋ
Best우와 22kg이래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달리기 2초 빨라진거ㅋㅋ 개귀엽다 독하게 했네 키도 크고 멋지다
Best메인에 떠서 클릭해본 아줌마인데요. 달리기 2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움 한도초과네요. 귀여워서 아침부터 많이 웃어서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하네요 고마워요 학생
Best아가야~아줌마도 14kg뺐다~내 나이에도 대우가 달라지는데~오죽 이쁠까~!! 대견하게도 그 힘들다는걸 잘 해낸거 멋지고 대단해! 지금 나이에 누릴 수 있는 이쁨 모두 누리고 사는 인생이길 응원하고갈게~^^♡
Best너무 갑자기 살 빠지면 신체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니까 몸 관리 잘하구!! 특히나 식단 위주로 다이어트했으면 더더욱 건강 챙겨랑
o̴̶̷᷄ ·̫ o̴̶̷̥᷅
ㅊㄱㅍ
ㅠㅠ
여기댓글 왜 한사람이 여러개쓴거같지. 다 뭐 귀엽다 어쩌고 저쩌고 ㅉㅉ
본문이랑 좀 벗어난 얘기지만 진짜 외모 가지고 너무 사람 가르고 함부로 비난 좀 안 했으면ㅋㅋㅋ적어도 상대방이 느낄 정도로 티는 내지 말자 뭐든 외모로만 나누는거 그거 진짜 안좋은거임
여부 상습법 인뎅? 뭐양ㅋㅋㅋㅋ
그냥 살만 빼도 인생이 달라짐. 주변대우도 달라지지만 본인이 느끼는것 자체가 달라지면서 인생 살면서 작은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기회가 늘어감. 제발 건강하게 살좀 빼봐...
난 85키로에서 56까지 뺐는데 확실히 몸이 전보다 진짜 가볍고 무릎도 안아프더라 목표가 48키로라 한참 남았지만 사이즈 말고 옷 디자인 보고 쇼핑할수 있는게 젤 행복해ㅠ
ㄷㅇㅇㅌ
나도 11kg 뺀적있는데 진짜 성형했냐고 많이 들었어ㅋㅋㅋ 진짜 살빼면 그 외모적인거 말고 인생에 대한 태도도 달라져!! 옷도 맨날 대충 샀는데 이것저것 입어보고 스타일도 맞춰가고 그리고 내가 목표를 이뤘다는 것에서 자존감이 올라서 다른것도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계발도 많이 하게되더라 진짜 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