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 170에 77나가는 뚱뚱쓰였는데 55까지 뺏거덩 ㅠㅠ 옛날에는 에스크에 가끔 뚱뚱하다고도 욕달리고 암튼 이쁘다는 말을 잘 못들었었는데 지금 살 쫙빼고 화장하고 다니니까 애들이 이쁘다고 올려쳐주고 원하는 옷도 막입고 교복치마도 다섯 사이즈 작은거 입으니까 하루하루가 행복함 또 달리기도 2초 빨라짐 ㅋㅋ23527
진짜 살빼니까 대우 달라짐
55까지 뺏거덩 ㅠㅠ
옛날에는 에스크에 가끔 뚱뚱하다고도 욕달리고 암튼 이쁘다는 말을 잘 못들었었는데
지금 살 쫙빼고 화장하고 다니니까 애들이 이쁘다고 올려쳐주고 원하는 옷도 막입고 교복치마도 다섯 사이즈 작은거 입으니까 하루하루가 행복함 또 달리기도 2초 빨라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