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만났지만 우리는 멀어졌다 그 정도 였던거다 딱, 그정도 사이였던거다 그러니 서로 헤어진다 해도 힘들것도 없는 딱, 그 정도 사이였던거다 이별에 아파하고 힘들어서 밥 못 먹고 일상생활 못하고 후회하는것도 없는 사이 서로 바라는게 달랐을 뿐 원하는게 달랐을 뿐 그래서 더는 가능성이 안 보였던 그런 사이였던거다 이별도 담담하게 받아드릴 수 있는 사이 묵묵히 갈길 가다보면 서로에게 맞는 사람 만나겠지 언젠가 다시 만나더라도 지금과 같은 사이 착각하지말자 친절한사람이였고 좋은사람이였을 뿐 나에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니였다는걸 나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사람이였다는걸 살다보니 이런 내 모습도 있었구나 이렇게 누군갈 덤덤히 보내 줄 수 있는 날도 오는구나 행복해, 너의 앞날을 응원할게 198
딱, 그정도 사이였던거다
우리는 멀어졌다
그 정도 였던거다
딱, 그정도 사이였던거다
그러니 서로 헤어진다 해도 힘들것도 없는
딱, 그 정도 사이였던거다
이별에 아파하고 힘들어서 밥 못 먹고
일상생활 못하고 후회하는것도 없는 사이
서로 바라는게 달랐을 뿐 원하는게 달랐을 뿐
그래서 더는 가능성이 안 보였던 그런 사이였던거다
이별도 담담하게 받아드릴 수 있는 사이
묵묵히 갈길 가다보면 서로에게 맞는 사람 만나겠지
언젠가 다시 만나더라도 지금과 같은 사이
착각하지말자 친절한사람이였고 좋은사람이였을 뿐
나에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니였다는걸
나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사람이였다는걸
살다보니 이런 내 모습도 있었구나
이렇게 누군갈 덤덤히 보내 줄 수 있는 날도 오는구나
행복해, 너의 앞날을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