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서 운영자의 직권남용으로 탈퇴당한썰

쏘니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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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84년 쥐띠 여성입니다. 오늘 수년간 가입해 왔던 맘카페에서 영구탈퇴를 당했습니다. 이유는 그들과 정치 성향이 달라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했다는 점까지 밝힐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카페 주로 현정부가 뭐만 한다하면 비판글만 수두룩 하게 올라왔습니다.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에 이어 이번 수능 킬링문항 없애는것 까지! 그래서 다른쪽 입장도 있다는 점 봐주시라는 짧은 글 남기고 주진우 방송에 나왔던 정범진교수님 영상을 올렸더니 다른 회원들이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비난하며 올렸던 글들과 달리 유일한 집단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 비하에 비난에 막말에 그런 글엔 똑같이 대해 줬습니다. 결국 그게 꼬투리 잡혀 탈퇴를 당한 결정적 계기가 되었구요. 자기들이 올린 후쿠시마 글은 정치적인게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환경을 위하는 일이지! 환경론자가 맘카페에 그리 많은줄 몰랐습니다. 제 글에 가장 먼저 댓글을 올렸던 사람이(60대 남성인데 주로 딸이 너무 이쁘고 공부도 잘한다는 내용의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자기딸이 이번에 수능을 보는데 영수에 비해 사교육도 덜 받고 비교적 노력하지 않아도 점수가 잘 나왔던 국어 영역에 킬링문항이 빠지게 되었는데 영어는 한 문제 틀려도 발목이 잡히더라. 딸이 대통령이 뭘 잘 못 알고있는거 같다고 했다며 자기 딸의 주장이 이론적으로 너무 똑똑하다며 글을 올렸기에 제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수백억 연봉에 일타강사들이 들고 일어났고 킬링문항에 대학이 바뀌는데 그럼 계속 유지해야 하냐 조국 사태를 생각해 보자 공정한 입시를 지향하겠다는데 그 이점도 보자. 그러니 상대는 1000명도 넘는 학생들이 교수논문에 이름을 올려 대학에 갔다고 답변 했고 저는 교수논문에 이름 끼워 넣는것도 모자라 1저자로 올린 학생도 보지 않았냐 최근 드러난 입시비가 조국이라 예시를 들었지만 비리 저지른 것들은 병역포함 누구나 다 벌 받았음 좋게다 답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저한테 예의 운운하며 교회를 다니냐 신천지냐 혹은 사랑의 교회냐  논리펼치는게 사이비 성경같다 라고 했습니다. 그 외 다른 회원들은 과거 무즙사태 또 일어날 것이라는 둥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등 감성팔이 하며 공개적으로 저를 저격했습니다. 그렇게 설전이 오갔는데 일부 등급 높은 회원이 자기들 끼리만 볼 수 있는 비하와 욕설하는 댓글 작성자제제 가하라는 글을 올리더라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설마 그 당사자가 저만을 타겟팅해 올린 글 인줄은 몰랐습니다. 경악스럽게도 다른 회원이 제가 단 댓글을 교묘히 캡쳐해 운영자한테 보라고 댓글을 남겼고 운영자라는 인간은 그 글에 대댓글로 미쳐버리겠다는 글을 남기더니 기존 후쿠시마 관련 제 글로 찾아와 누구보다 장치적인 사람은 당신이라고 저격 후 저를 그 어떤 예고도 없이 2주 활동정지 시키더니 제 아이디를 언급하며 정지 시켰다고 공지글을 올렸습니다. 댓글은 열어둔 채… 당연히 그 밑엔 수많은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고 그 와중 다른 운영자도 가세 했습니다. 그 공지 글은 결국 네이버측에 신고해 블라인드 처리 시켰고 운영자 공지대로 라면 절 협박이나 일삼는다고 표현한 그 스텝은 영구정지 감이지만 역시 아무 제제도 적용치 않았습니다. 선택적 정의죠!  오히려 운영자가 쪽지로 본인을 카페에서 탈퇴시킬 수 있다고 협박했습니다.  날 강퇴 시키려면 운영자로서 그동안 조림돌림 당한거 방조 동조시키지 말고 흔적까지 다 지워라 사람 손 묶어놓고 뭐하는 거냐고 항의하니 선택적으로 제가 쓴 글들만 지우고 저를 저격한 글들만 다 남겨두고 결국 영구탈퇴를 시켰고 기존 공지가 블라인드 처리 되어 새로운 공지글을 또 올렸습니다.  기존 강제로 블라인드 처리된 글을 마치 자기가 글 내린것 처럼 뉘앙스 풍겨가면서! 오늘 하루가 길었다며 저를 회칙에 의해 영구탈퇴 시켰다며 또 제 2의 공지글로 위장한 저격글을 올렸습니다. 그 밑엔 그동안 고생하셨다 저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었는데 잘 하셨다 등등의 댓글들이 또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60대 아저씨는 말할것도 없고 제가 꾸준히 그 부당성을 계속 어필했음에도 권력을 이용해 특정인을 조리돌림 하도록 계속 글을 올리고 방조하고 선동한 운영자는 본인말대로 정말 책임이 없다생각하는지 의문입니다. 애초 맛집 정보나 얻어보려 가입했던 맘카페에 선동질 당한 글들이 계속 올라와 못참고 결국 딱 한번 글 올렸다 이렇게 되니 왜 특정 맘카페가 혐오스럽게 인식되는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글 캡쳐분도 올리겠습니다.~~~~~~~~~~~~~~~~~~~~~~~~~~~~~~~~~~~~~~~~~~~~~~~~~~~~~~~~~~먼저 운영자가 일방적으로 저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 과정까지 시간별로 나열한 후 쪽지로 주고받았던 글 캡쳐도 올리겠습니다. 댓글이 너무 많아 다 올리지 못했습니다.~~~~~~~~~~~~~~~~~~~~~~~~~~~~~~~~~~~~~~~~~~~~~~~~~~~~~~~~~

 맘카페에서 운영자의 직권남용으로 탈퇴당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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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질 내용은 제가 쪽지로 항의하는 과정에서의 설전이고 빨간마크가 운영자, 파란마크가 제 글 입니다. 역시 시간순이며 이번 캡쳐의 경우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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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쪽지차단까지 한 후 저 운영자라는 여자 이젠 글까지 수정해 가며 저를 폄하하고 있고 또 부정적 댓글 방조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악의적인 고의 같은데 한번 만나봐야겠습니다.  맘카페가 대형화 될수록 운영자 영향력이 커진다는데 동네 규모상 한계가 있는게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제가 발언을 세게 한점 인정합니다. 월래 같은 회원의 경우 최대한 예의 차리다 먼저 선 넘으면 똑같이 해주는 편인데 이건 운영자라는 여자가 자기 권한으로 사람 하나 병신만들기를 부추겨 예의따윈 개나줘버리란 심정으로 대했습니다. 맛집. 생활정보 등 일상생활의 도움이 될 정보 얻기에 좋은 카페 중 하나가 지역 맘카페 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좁은 동네 여초집단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친목과 감정적인 대응들을 신기하게 남성회원들까지 맘카페에서 가세해 조리돌림에 동조하는 것을 보니 그들만의 이미 그 카페는 애초 만들어진 취지에서 벗어난 특정 집단의 놀이터화가 되었습니다. 선택적 정의에 의한 희생양이 된 이번 경우가 이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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