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3살 차이나는 부부입니다 사귄지 5년만에 이번 초에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항상 저랑 싸우면아침이건 저녁 늦은시간이건 새벽이건 전화해서 못살겠다 하는 남편 어찌해야 하나요 한 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데술 먹을 때 항상 저한테 시비걸고 참다 폭발해 버리면 어머님께 도저히 못 살겠다 하는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어머님은 남편 편을들고 저는 어머니가 안계셔서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남편은 마마보이인지 툭하면 어머님께 전화해서 시시콜콜 얘기하고 저는 싸울 때 마다 우리둘이 해결해야지 어머님께 왜 말하냐고 서로 맞춰가야 살아가야 하지라고타일러도 잘 안되네요 툭하면 짐싸서 나가라고 하고, 너랑 도저히 못 살겠다 상처되는 말로가슴을 후벼파는 이 남자 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 결혼 선배님들 어떻게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결혼한 선배님들 고민 좀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