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 : "교수님!! 그 학생 좀 어떻게 해보이소." BH : "도대체 와 그란답니까?" 대학교수 측 : "예 제가 한번 좀 알아보겠습니다." 대학교수 : "아 그 학생!! 이 학생 학업태도도 정말 좋은 학생이었고 내가 이 학생한테 A+를 줬는데...." 대학교수 : "지금 이 사람 무슨 일 있는거 같은데... 다른 이유가 있는거 아니가?" 더 이상 말을 할 필요가 없는거 같은데요... 그가 정도의 길을 계속 걷고자 했던 것이 큰 효과를 낳았다고 생각한다. 그가 생각하기를 대학생활을 어떻게 다녔는가는 바로 그의 학업성적과 장학금 내역이 모든 것을 다 설명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역풍이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이죠. 그런 애 한테 "이 세성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 그런 소리를 지껄였죠. 자기도 그렇게 안 살아왔으면서요. 그 정도로 그 경찰청에 위험함 일이 있었던 거에요.^^ 대학생으로서 가장 잘 해야 할 일은 바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고 성실성과 책임감의 척도를 알아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교수님!! 그 학생 어떻게 좀 해보이소."
BH : "교수님!! 그 학생 좀 어떻게 해보이소."
BH : "도대체 와 그란답니까?"
대학교수 측 : "예 제가 한번 좀 알아보겠습니다."
대학교수 : "아 그 학생!! 이 학생 학업태도도 정말 좋은 학생이었고 내가 이 학생한테 A+를 줬는데...."
대학교수 : "지금 이 사람 무슨 일 있는거 같은데... 다른 이유가 있는거 아니가?"
더 이상 말을 할 필요가 없는거 같은데요... 그가 정도의 길을 계속 걷고자 했던 것이 큰 효과를 낳았다고 생각한다.
그가 생각하기를 대학생활을 어떻게 다녔는가는 바로 그의 학업성적과 장학금 내역이 모든 것을 다 설명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역풍이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이죠.
그런 애 한테 "이 세성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
그런 소리를 지껄였죠. 자기도 그렇게 안 살아왔으면서요.
그 정도로 그 경찰청에 위험함 일이 있었던 거에요.^^
대학생으로서 가장 잘 해야 할 일은 바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고 성실성과 책임감의 척도를 알아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