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자 다니엘 친구들의 완벽한 여행 준비와 입국

ㅇㅇ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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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첫 사전미팅





 

 

 

 

만나기도 전에 계획 다 짜온 페터







 





가능한 두꺼운 책을 읽는다는 페터 (화학자)


 

 

 

 





기차를 놓치는일같은건 우리에게 있을 수 없어


 






미리 다 뽑아왔음


 

 

 

지하철 가까운데로






 

축척..? (동공지진)






 

 

 

 

 

 

인천공항 도착






 

미리 렌터카 예약하고 옴 (소름)






 

입국의 설렘은 나중에 하고 길부터 찾음








 

 

 

한번에 도착





 

 

한국 도착하자마자 고속도로 탔음






 

톨게이트를 처음 봐서 걱정중인 독다






 

안녕하쒜요






 

제일 큰 단위 (오만원) 내고 한번에 통과감쏴합니다





 

난관 같은 건 없어






 

입국하자마자 흔한 대화





 

한명은 역사 선생님이고 두명은 과학자






 

숙소 오자마자 샤워 독촉






 

 

감히 15분을 낭비하다니






 

소름







 

 

 

교통카드도 미리 공부해왔음






 

(엄격)







 

놀지 말고 계획 짜라구






 

 

 

 

흔한 필수품 쌍안경(갈 식당 어디쯤에 있는지 미리 보고 나가는거 ㅋㅋㅋㅋㅋ)






 

 

 

4분의 1, 쌍안경 개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