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이 말하는 인간관계

ㅇㅇ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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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암 수술한 30살에 알았어






 



많은 인간관계 오지랖 넓은 거 다 소용없다는 거






 



한두 사람 잡고 사는 거야, 인생이.





 



설명 없이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 있잖아






 



진짜 왜 그랬냐? 묻지 않는 사이






 



'나는 걔가 왜 그랬는지 알아' 알아주는 사이







 




그런 사람만 몇 붙잡고 살면 돼








 

 



난 늘 혼자 있어

우리 강아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