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는 폐지해야 합니다. 법 없이도 잘 사는 사람들은 인권위원회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법정에서 변호사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바로 범죄자들 이라는 점입니다. 즉, 법이 없어도 잘 사는 사람들은 변호사의 조력이 그다지 절실하지 않지만, 가해자인 범죄자들은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법망을 벗어나야하기 때문에 변호인의 조력과 국가인권위원회의 악용이 절실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인권위원회는 범죄자들의 절실한 인권만 보호하게 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피해자는 법 망을 피할 절실함이 없어서 인권위원회의 심문에 소극적인 반면, 가해자는 목숨걸고 인권위원회에 메달리기 때문에 오히려 인권위원회는 가해자의 인권만 보호할 수 밖에 없는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는 폐지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1. 09)
민•형사사건이 발생하면 10건의 사건 중 9건은 그 증거가 사건 발생 직후 즉시 사라집니다. 물론 범죄자가 증거를 고의로 인멸해서 그 증거가 사라지기도 하지만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증거들은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사라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전체 사건의 90%정도가 자연발생적으로 사라지는데 그렇게 사라지는 증거를 확보할 수는 없는 것이냐고 되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딱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CCTV만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사건이 발생한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 사건 장소에서 증거를 확보하면 됩니다. 즉,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돌아가는 길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증(傍證)을 이용한 사건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범죄 검거 및 처벌율은 10%도 안됩니다. 그래서 법조인들을 사법농단 세력으로 규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조사를 받거나 법정에 변론을 할 때 아무리 억울하다고 항변을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증거 가져오세요. 그러면 처벌해 줄께"라고 말합니다.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이미 사라져 버린 증거를 어떻게 가져오라는 것인지 참 억장이 무너집니다. 타임머신을 빨리 개발하던지 그 것도 아니면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6. 14)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과거에 대학교에서 법학을 열공하시던 시절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은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셔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이 되는 것 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최동현 기자 (dongchoi89@news1.kr)
한상희 기자 (angela0204@news1.kr)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7부> - 턱없이 부족한 금리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있는듯 했으나, 그정도의 금리인상으로는 치솟기 시작하는 물가를 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이동관 특보는 지난 8일 입장문에서 진술서를 쓴 피해 학생 두 명 중 한 명과는 1학년 때 화해했다고 밝혔'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 학생과 화해했다는 그 진술 자체가 학교폭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잖아요. 화해했다고 해서 학교폭력 그 자체가 없었던일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펀글] '아트센터 나비' 인도 청구에 노소영 무대응…7월 무변론 선고 - 뉴스1 (2023. 06. 15)
(중략)
임세원 기자 (say1@news1.kr)
김근욱 기자 (ukgeun@news1.kr)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둘째 딸 최민정 해군 소위
'아트센터 나비' 인도 청구에 노소영 무대응…7월 무변론 선고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는 폐지해야 합니다. 법 없이도 잘 사는 사람들은 인권위원회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법정에서 변호사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바로 범죄자들 이라는 점입니다. 즉, 법이 없어도 잘 사는 사람들은 변호사의 조력이 그다지 절실하지 않지만, 가해자인 범죄자들은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법망을 벗어나야하기 때문에 변호인의 조력과 국가인권위원회의 악용이 절실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인권위원회는 범죄자들의 절실한 인권만 보호하게 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피해자는 법 망을 피할 절실함이 없어서 인권위원회의 심문에 소극적인 반면, 가해자는 목숨걸고 인권위원회에 메달리기 때문에 오히려 인권위원회는 가해자의 인권만 보호할 수 밖에 없는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는 폐지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1. 09)
민•형사사건이 발생하면 10건의 사건 중 9건은 그 증거가 사건 발생 직후 즉시 사라집니다. 물론 범죄자가 증거를 고의로 인멸해서 그 증거가 사라지기도 하지만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증거들은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사라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전체 사건의 90%정도가 자연발생적으로 사라지는데 그렇게 사라지는 증거를 확보할 수는 없는 것이냐고 되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딱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CCTV만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사건이 발생한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 사건 장소에서 증거를 확보하면 됩니다. 즉,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돌아가는 길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증(傍證)을 이용한 사건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범죄 검거 및 처벌율은 10%도 안됩니다. 그래서 법조인들을 사법농단 세력으로 규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조사를 받거나 법정에 변론을 할 때 아무리 억울하다고 항변을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증거 가져오세요. 그러면 처벌해 줄께"라고 말합니다.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이미 사라져 버린 증거를 어떻게 가져오라는 것인지 참 억장이 무너집니다. 타임머신을 빨리 개발하던지 그 것도 아니면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6. 14)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과거에 대학교에서 법학을 열공하시던 시절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은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셔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이 되는 것 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윤 대통령, 킬러 문항에 "아이들 갖고 장난치는 것…수능·내신서 빼라" - 뉴스1 (2023. 0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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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기자 (dongchoi89@news1.kr)
한상희 기자 (angela0204@news1.kr)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7부> - 턱없이 부족한 금리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있는듯 했으나, 그정도의 금리인상으로는 치솟기 시작하는 물가를 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이동관 특보는 지난 8일 입장문에서 진술서를 쓴 피해 학생 두 명 중 한 명과는 1학년 때 화해했다고 밝혔'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 학생과 화해했다는 그 진술 자체가 학교폭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잖아요. 화해했다고 해서 학교폭력 그 자체가 없었던일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펀글] '아트센터 나비' 인도 청구에 노소영 무대응…7월 무변론 선고 - 뉴스1 (2023. 06. 15)
(중략)
임세원 기자 (say1@news1.kr)
김근욱 기자 (ukgeun@news1.kr)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둘째 딸 최민정 해군 소위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