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
2학년에 같은 반인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도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 친구랑 관련된 이야기 시작할게요. 이제부터 그 친구를 A라고 부르겠습니다. 먼저 A랑은 같이 놀고 다니면서 괜찮게 지낸 사인데 3학년이 되고 나서부터도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3학년으로 올라오기전에 A의 절친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다른데로 전학 가버렸어요 그래서 그런가 A를 잘 챙겨줄려고 했는데 A가 친구가 있던거에요. 아 그래 그럼 쟤랑 다니면 되겠다 하고 내비뒀는데 그 A의 친구가 조금 성격이 나쁜? 애 인거에요.
그 애가 자존심도 좀 높은편인데다가 목소리도 크고 불만이 있으면 바로 꼽을 주는? 애에요.. 예시를 든다면 시험기간에 애들이 뭐 물어본다고 맔하고 있으면 옆에서 큰 소리로 아!! 조용히좀 해!!!! 이러고 애들 분위기 싸해지고 자기는 친구들이랑 떠든다더군요 솔직히 그 애 좋아하는 애는 별로 없을거에요 그렇게 뻔뻔한데 저도 싫어했어요 걔는 강약약강 이였으니깐요 친구얘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그래서 A랑 저 친구랑 둘이 다니는거에요 완전 쿵짝짝 솔지히 관심 없었어요. 그냥 잘 지내는 구나 걱정 없겠다 하고요. 그러다 사건은 어느날 방과후 끝나고 보니 저녁이 어두컴컴 할때쯤 이였어요 너무 힘들고 다음 아침에는 일찍 오니깐 그냥 책상을 안 치우고 어지럽게 해놓고 갔어요 그러다 좀 지나고 나서 (선생님 없는),단톡방에 갑자기 A가 제 자리 사진을 찍고 "정리좀 하고 가지... 의자라도 밀어넣지..." 이렇게 갠톡도 아닌 단톡방에 보낸거에요.. 여기까지 1편 이였네요 2편 다음화에 쓸게요.
이건 저의 잘못 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
2학년에 같은 반인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도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 친구랑 관련된 이야기 시작할게요. 이제부터 그 친구를 A라고 부르겠습니다. 먼저 A랑은 같이 놀고 다니면서 괜찮게 지낸 사인데 3학년이 되고 나서부터도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3학년으로 올라오기전에 A의 절친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다른데로 전학 가버렸어요 그래서 그런가 A를 잘 챙겨줄려고 했는데 A가 친구가 있던거에요. 아 그래 그럼 쟤랑 다니면 되겠다 하고 내비뒀는데 그 A의 친구가 조금 성격이 나쁜? 애 인거에요.
그 애가 자존심도 좀 높은편인데다가 목소리도 크고 불만이 있으면 바로 꼽을 주는? 애에요.. 예시를 든다면 시험기간에 애들이 뭐 물어본다고 맔하고 있으면 옆에서 큰 소리로 아!! 조용히좀 해!!!! 이러고 애들 분위기 싸해지고 자기는 친구들이랑 떠든다더군요 솔직히 그 애 좋아하는 애는 별로 없을거에요 그렇게 뻔뻔한데 저도 싫어했어요 걔는 강약약강 이였으니깐요 친구얘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그래서 A랑 저 친구랑 둘이 다니는거에요 완전 쿵짝짝 솔지히 관심 없었어요. 그냥 잘 지내는 구나 걱정 없겠다 하고요. 그러다 사건은 어느날 방과후 끝나고 보니 저녁이 어두컴컴 할때쯤 이였어요 너무 힘들고 다음 아침에는 일찍 오니깐 그냥 책상을 안 치우고 어지럽게 해놓고 갔어요 그러다 좀 지나고 나서 (선생님 없는),단톡방에 갑자기 A가 제 자리 사진을 찍고 "정리좀 하고 가지... 의자라도 밀어넣지..." 이렇게 갠톡도 아닌 단톡방에 보낸거에요.. 여기까지 1편 이였네요 2편 다음화에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