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아이돌 빅뱅에 대한 고찰

220볼트2009.01.13
조회1,181

안녕하세요

 

 

이제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이라 할수있는 빅뱅에 대해서 고찰을해보려합니다

 

 

일단 본론의 요점을 말하자면 그들은 올해 한해동안 무대&예능에서

1년동안 계속해서 등장을 하였죠, 아주 자주, 오랫동안

1년 내내 우리는 그들의 얼굴을 티비만 틀면 매일같이 봐왔습니다

그들의 본업은 가수이죠, 하지만 저는 그들의 현재 인기도에 비해서 기대가 필요한

가치가 있는 대상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의 말이 단순히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는것이

이번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밝혀졌죠,

 

올해 골든디스크에서 이들은 상을 받지 못하였죠,

 

저야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예상했던것이죠, 기대조차도 않했던..

 

맞습니다. 올한해 인기도 아주 많이 받았었죠,

하지만 이것들은 다 어린 학생들에 의한 거품이라는것입니다.

그들의 우상이라고 볼수있는 아이돌 그룹, 가창력보다는 그저 쉬운 노래를 추구해서

청소년분들도 쉽게 따라 부르를수있는 노래들,

무대의 완성도 보다는 스타일에만 치중한것들,

들려주기 위함이 아닌 보여주기위함이죠, 이건, 눈으로 듣는음악인가요?

물론 눈으로 듣는 음악을 전하는 가수들도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무대에서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죠, 하지만 빅뱅은 춤이나 연출력또한

높이 평가해줄만하지는 못합니다.

 

청소년들에 의해서 몇배로 부풀려진 인기도는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음악 심사위원들이 판단하기에는 음악에 대한 작품성이 없기때문에

인기는 많이 끌었으나 상을 받지는 못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상을 못받아서 아쉬워할게 없죠,

음반/음원 판매로 인한 수익만으로도 상이 없어도 만족할만한 액수이니까요

 

하지만 엠넷쪽 시상식에서는 빛이 낮죠

왠만해서 상을 않받은 분야가 없을 정도이니까요.

이것은 엠넷이 청소년을 겨냥한 방송사이기때문이죠, 당연한 수상실적입니다.

 

빅뱅분들같은 경우는 직접 음악을 만든다고 하시니 기특하시죠

하지만 노래에는 아직은 부족한점이 많아보입니다. 뭐랄까

단순하죠, 그리고, 느끼셧을지 모르만 매번 같은 부류, 패턴의 노래라는 점,

음악성보다는, 목소리나 발음으로 부르는 노래,

 

가요계에는 아무래도 그런 억압이있죠,

자신들이 추구하는 노래보다는 흥행이 잘되는 노래를 타이틀로한다는것

빅뱅분들 앨범에는 한두곡 이상은 그분들이 추구하려는 음악이 담겨있지만

 

`거짓말`, `하루하루` 같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노래만 무대에서 부른다는게,

흥행에 요건이 되는 노래보다는 자신의 음악성에 충당하는 노래를 타이틀로하는

다른 가수들보다는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아직 많이 모자르다거나, 돈에 노예가 되었거나,

 

저는 그래도 빅뱅에서 가장 가수의 틀을 갖춘 분은 `태양`군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골고루 활약을해주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질않습니다.

 

스타일같은 면에서는 매일 옷이 바뀌죠, 하지만 신발과 바지는 항상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 옷이 티가나게 바뀌는건 리더인 지드라곤뿐이구요,

왠지 눈 속임이라는 감이 들기도합니다. 왜냐면 그런 구도가 상당히 지속됫기 때문이죠

 

가사에 `병X` , `X같애` 같은 가사를 직접 넣었죠, 아주 보기않좋습니다

아니 이정도면 규제를 가해야할만 합니다.

의상에서도 저번에 선정적인 문구가 삽입이된 상의를 입고나와서 문제가되었죠,

그때 큰 병마를 치루고 난후에 잠잠하더니 이번에 맴버 탑의 의상이

따로 논란이 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길게새운 머리에 가죽재킷에

뾰족한 장식이있는 마스크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우두머리같은 인상을 주는듯합니다

굳이 보기에는 않좋은것같습니다

 

지금 3년인가요? 3년정도 본거같죠, 그런대 이정도면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음악`보다는 노래방에서의 분위기 대용의 노래등으로 전락할듯합니다

 

물론 모두가 쉽게 받아들여서 기분좋게 들으면 그걸로도 된거죠

하지만 음악적인것에 대한 인정은 못받는다는것입니다.

 

처음에 힙합그룹으로 등장했던것으로 기억이 나는대..

글쎄요..이건 마치 일반 댄스곡에 랩을 토핑으로 추가한것같죠

 

아마도 다음 앨범 타이틀곡도 또 똑같다면, 물론 청소년들이 있어서

제작비를 회수하는대에는 전혀 문제가 없겠지만,

반성해야하지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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