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가는 부모님

ㅇㅇ2023.06.22
조회60,548
+펑)
달린 댓글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글이 많이 과열된것 같아 글을 지우게 되었습니다.
제 행동이 부모님께 도리어 독이 됐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말하기 힘들었을 본인의 어린시절을 예시로 따뜻한 조언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