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는데 어디에 말할곳은 없고
아는 사람들 한테 물어 봤다가 뭐저런 이상한애가 있어라고 할까봐 ....
간단하게 말해 볼께요
저희 엄마는 제가 어린시절 (아주얘기때부터)밥 같은걸 잘차려주지 안으셨어요
일때문에 바빠서도 있지만 쉬는날에도 밥은 잘 안챙겨주셨답니다 명절이나 생일날 기타 특별한 날조차도 그에맞는 음식들은 먹어본적이 없어요 (진짜에요 제소원이 추석에 송편 설날에 떡국먹는거였답니다)그럼 저희 엄마가 요리를 못하냐?그것도 아닙니다 그럭저럭 하시는데 다 본인이 귀찮아서 안하는 거에요 어린시절 기억나는 밥상은 항상 김치에 흰밥이였어요 그리고 제가 성인이된 지금은 더더 밥을 안하십니다
그런데 전 요리하는걸 쫌 좋아하는 편이에요 우끼져?엄마가 요리를 안하시니 저혼자 어릴때부터 해보던게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저의 고민은 제가 집에서 요리를 해서 엄마에게 드리면 엄마는 맛있다고 하시면서 잘 드십니다
그리고 제가 백수일때 거의 한달가량 엄마 밥을 차려 드린적이있는데 그 이후 취직 하고 엄마가 쉬는 날이였어요 저는 퇴근하면서 엄마가 무슨 밥을 차려 놨을지 기대를 하고 집에 갔는데 밥도 안해 놨더라구요 ... 그때는 정말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속상하다고 말을 하니 다음에는 하신다고 하신게 제눈에는 성의 없는 요리였어요 저는 한달동안 밥차릴때 항상 장봐와서 정성껏차렸는데 엄마는 항상 냉장고에 있는 걸로 차리려고 하니 맛도 없고...
그뒤론 집에서 요리 하기가 싫습니다
엄마와 함께 먹을 생각을하면..
엄마한테는 어릴때부터 제대로된밥상한번 못받아 먹어봤는데 제가 차린 음식을 잘드시는 엄마를 보면 뭔가 얄밉고 보기 싫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고민인데 저한테 문제가 있는건지 욕먹을 각오하고 글쓰는거니 답좀 해주세요 ㅜㅜ
고민있습니다
아는 사람들 한테 물어 봤다가 뭐저런 이상한애가 있어라고 할까봐 ....
간단하게 말해 볼께요
저희 엄마는 제가 어린시절 (아주얘기때부터)밥 같은걸 잘차려주지 안으셨어요
일때문에 바빠서도 있지만 쉬는날에도 밥은 잘 안챙겨주셨답니다 명절이나 생일날 기타 특별한 날조차도 그에맞는 음식들은 먹어본적이 없어요 (진짜에요 제소원이 추석에 송편 설날에 떡국먹는거였답니다)그럼 저희 엄마가 요리를 못하냐?그것도 아닙니다 그럭저럭 하시는데 다 본인이 귀찮아서 안하는 거에요 어린시절 기억나는 밥상은 항상 김치에 흰밥이였어요 그리고 제가 성인이된 지금은 더더 밥을 안하십니다
그런데 전 요리하는걸 쫌 좋아하는 편이에요 우끼져?엄마가 요리를 안하시니 저혼자 어릴때부터 해보던게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저의 고민은 제가 집에서 요리를 해서 엄마에게 드리면 엄마는 맛있다고 하시면서 잘 드십니다
그리고 제가 백수일때 거의 한달가량 엄마 밥을 차려 드린적이있는데 그 이후 취직 하고 엄마가 쉬는 날이였어요 저는 퇴근하면서 엄마가 무슨 밥을 차려 놨을지 기대를 하고 집에 갔는데 밥도 안해 놨더라구요 ... 그때는 정말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속상하다고 말을 하니 다음에는 하신다고 하신게 제눈에는 성의 없는 요리였어요 저는 한달동안 밥차릴때 항상 장봐와서 정성껏차렸는데 엄마는 항상 냉장고에 있는 걸로 차리려고 하니 맛도 없고...
그뒤론 집에서 요리 하기가 싫습니다
엄마와 함께 먹을 생각을하면..
엄마한테는 어릴때부터 제대로된밥상한번 못받아 먹어봤는데 제가 차린 음식을 잘드시는 엄마를 보면 뭔가 얄밉고 보기 싫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고민인데 저한테 문제가 있는건지 욕먹을 각오하고 글쓰는거니 답좀 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