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7년차 애엄마입니다(여자아이 7살, 1명) 남편이 자꾸 애한테 훈육할때 이시키야(이새끼야)라고 하는데 애도 싫어하고(잘못된말인줄 알아서요) 저도 듣기 싫어서 애앞에서 그런 험한욕 하지말랬더니 이시키야는 욕이 아니라며 되려 저에게 화를 버럭 내더라구요.. 이게 욕이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의견 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참고로 맞벌이에 남편은 일이 바빠서 퇴근 평균 20시 이후, 주말도 쉼없이 일하는편이라 제가 일, 육아 도맡아 해오고 있습니다..)2618
욕의 기준
결혼7년차 애엄마입니다(여자아이 7살, 1명)
남편이 자꾸 애한테 훈육할때
이시키야(이새끼야)라고 하는데
애도 싫어하고(잘못된말인줄 알아서요)
저도 듣기 싫어서 애앞에서 그런 험한욕 하지말랬더니
이시키야는 욕이 아니라며 되려 저에게 화를 버럭
내더라구요..
이게 욕이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의견 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참고로 맞벌이에 남편은 일이 바빠서
퇴근 평균 20시 이후, 주말도 쉼없이 일하는편이라
제가 일, 육아 도맡아 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