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빙수를 먹고싶어서 메뉴를 골라 배달을 엄마한테 시켜달라함(참고로 엄마랑 나랑 좀 멀리 떨어져서 삼) 43분 뒤 도착이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나도 안오는거임......근데 저녁시간이라 배달이 밀린다고함 엄마가 주문한거라 도착하면 배달문자가 엄마한테 전달되서 엄마가 나한테 배달 도착하면 문자줌 엄마가 나가보라길래 집 앞에 빙수를 가져왔는데 갑자기 배달기사가 우리집에 찾아옴 난 뭐지? 겁나 당황해서 문을 열었는데 문자가 도착안했냐고 얘기함 그래서 난 아무 상황도 모른채 엄마한테 배달문자가 잘 도착했으니까 나한테도 배달이 왔다고 얘기했겠지 라고 생각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갑자기 겁나 큰 목소리로 성질을 내며 "아니 왜 바쁜사람 시간 뺏냐고! 안 그래도 배달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하면서 성질을 내는거임 그래서 나도 사람인지라 기분나빠서 난 그런적없다고 화를냈어 어이가 없어서 뚱해있었는데 안 그래도 엄마에게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엄마가 그 사건의 전말을 알려줌 근데 내용을 듣고나니 배달기사의 그 행동이 그나마 조금이나미 이해가 가면서 어이가 없었음...ㅋ 사실은 이랬음 도착하면 문자가 도착하는데 아무리 점심시간이라해도 기다려도 안오길래 빙수가게랑 배달기사한테도 전화해보니 자기는 문자남겼다고 증거있다고 바빠 죽겠다고 성질부림 근데 문자보내는중에 오류가 난건지 문자가 도착을안함;;엄마가 늦게 배달되서 빙수가 녹았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는데 물건이 잘 도착했는지 결국 자기가 올라가서 확인해보겠다 안그럼 내가 물어내야된다 해서 우리집에 오게된거임 근데 그 사람이 어이가 없는게 문자안왔냐고 물어본게 결국엔 어이가 없어서 따지러온거잖아? 돈받고 일하면서 일을 어떻게 그 따구로 하는지 모르겠음
배달시키다가 생긴 완전 당황스러웠던 일
내가 빙수를 먹고싶어서 메뉴를 골라 배달을 엄마한테 시켜달라함(참고로 엄마랑 나랑 좀 멀리 떨어져서 삼) 43분 뒤 도착이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나도 안오는거임......근데 저녁시간이라 배달이 밀린다고함 엄마가 주문한거라 도착하면 배달문자가 엄마한테 전달되서 엄마가 나한테 배달 도착하면 문자줌 엄마가 나가보라길래 집 앞에 빙수를 가져왔는데 갑자기 배달기사가 우리집에 찾아옴 난 뭐지? 겁나 당황해서 문을 열었는데 문자가 도착안했냐고 얘기함 그래서 난 아무 상황도 모른채 엄마한테 배달문자가 잘 도착했으니까 나한테도 배달이 왔다고 얘기했겠지 라고 생각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갑자기 겁나 큰 목소리로 성질을 내며 "아니 왜 바쁜사람 시간 뺏냐고! 안 그래도 배달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하면서 성질을 내는거임 그래서 나도 사람인지라 기분나빠서 난 그런적없다고 화를냈어 어이가 없어서 뚱해있었는데 안 그래도 엄마에게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엄마가 그 사건의 전말을 알려줌 근데 내용을 듣고나니 배달기사의 그 행동이 그나마 조금이나미 이해가 가면서 어이가 없었음...ㅋ 사실은 이랬음 도착하면 문자가 도착하는데 아무리 점심시간이라해도 기다려도 안오길래 빙수가게랑 배달기사한테도 전화해보니 자기는 문자남겼다고 증거있다고 바빠 죽겠다고 성질부림 근데 문자보내는중에 오류가 난건지 문자가 도착을안함;;엄마가 늦게 배달되서 빙수가 녹았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는데 물건이 잘 도착했는지 결국 자기가 올라가서 확인해보겠다 안그럼 내가 물어내야된다 해서 우리집에 오게된거임 근데 그 사람이 어이가 없는게 문자안왔냐고 물어본게 결국엔 어이가 없어서 따지러온거잖아? 돈받고 일하면서 일을 어떻게 그 따구로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