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말해주세요

쓰니2023.06.23
조회274

안녕하세요 한 2개월차 이별한 여성 입니다
제가 이별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연애 하고 헤어지니깐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입원까지 할 정도록 정말 그를 사랑했구나
그리고 평소엔 이별 하고 나면 아 이사람 가구나 하고 보내주고 그랬는데 이번 연애는 짧게 만나고 짧게 사겨는데.. 아직도 잊지 못한 상황 입니다.. 근데 재결합만 한 2~3번 했습니다 근데 만날때마다 서로 눈에서 꿀 떨어지고 같이 있으면 좋고 웃고 행복한 표정이 둘다 한테 보여서 재결합하자 이런식으로 계속 이야기 하는데.. 남자가 지금 연애를 해도 행복하게 못해준다고 연애를 하기 싫다고 하고.. 연락을 몇칠동안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자기가 종강 했다구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만에 전화하니깐 어색하구.. 할말도 딱히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저녁에 자기 간술 하고 온다고 영통이 오더라구요.. 이거 뭐에요? 여지 주는거에요? 아니면 정말 마음이 있는데 말을 못하는거에요?
그리고 잊으면 또 생각 나갈거 같아서 연애를 못하겠는 전 어떻하면 좋을까요? ㅠㅠ

댓글 1

쓰니오래 전

버려 쓰레기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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