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가 무서웠던 아들

ㅇㅇ2023.06.23
조회13,864

 

엄마 입장 : 잘해준 게 더 많은데 자식은 못해준 것만 기억한다

아들 입장 : 잘해준 거 당연히 다 기억한다 하지만







 

크고 나니 이해는 가지만 한 번쯤 사과 받고 싶은 기억이 있음






 

 

지금도 반복 ㅋㅋㅠㅠ






 

 

 

이걸 선택지 줬다고 하기엔.. ㅠㅠ







 

엄마가 전화기 집어던진 상황이 엄청 폭력적으로 보였다는 윤지성






 

하지만 어머니는 기억 못 하심 






 

 

 

서운한 걸 얘기했을 때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데

또 그게 꼬리를 물고 혼나게 되니까

입 꾹..







 

 

결국에는 사과하심

이거 한국 가정 대부분의 모습일 수도...

생각해보니 우리집도 그런 것 같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