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똑같은 차원은 아니지만, 별도 (지원) 절차를 보겠다"며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예방책도 세울 것"

쓰니1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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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3_0002350161&cID=10303&pID=10300

 


세부적으로는 중위소득 100% 이하 학자금 대출 이자 면제로 45만명이 452억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가장학금 확대로는 67만명이 1140억원, 근로장학금 확대로는 1만명이 250억원의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했다. 저리(1.7%) 생활비 대출한도 확대로는 27만명에게 40억원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똑같은 차원은 아니지만, 별도 (지원) 절차를 보겠다"며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예방책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