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적으로는 중위소득 100% 이하 학자금 대출 이자 면제로 45만명이 452억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가장학금 확대로는 67만명이 1140억원, 근로장학금 확대로는 1만명이 250억원의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했다. 저리(1.7%) 생활비 대출한도 확대로는 27만명에게 40억원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똑같은 차원은 아니지만, 별도 (지원) 절차를 보겠다"며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예방책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기본적으로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똑같은 차원은 아니지만, 별도 (지원) 절차를 보겠다"며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예방책도 세울 것"
세부적으로는 중위소득 100% 이하 학자금 대출 이자 면제로 45만명이 452억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가장학금 확대로는 67만명이 1140억원, 근로장학금 확대로는 1만명이 250억원의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했다. 저리(1.7%) 생활비 대출한도 확대로는 27만명에게 40억원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똑같은 차원은 아니지만, 별도 (지원) 절차를 보겠다"며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예방책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