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안한 지 좀 돼서 그런건지, 정말 이상형에 가까워서 그런건지.. 그 사람 한 눈에 보자마자 반했어 그 사람이랑 가까워지고 싶어서 사소한 거 부탁하기도 하고 얼굴 보고싶어서 빨리 가기도 하고 근데 막상 지나치거나 만나면 경직돼서 좋아하는 티 안내려하고 뚝딱대고 그랬는데 그 사람 이제 관둬서 못 봐.. 나 상사병 날 거 같아... 나 이제 그 사람 못본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는다...51
여기다 하소연..
그런건지.. 그 사람 한 눈에 보자마자 반했어
그 사람이랑 가까워지고 싶어서 사소한 거 부탁하기도 하고
얼굴 보고싶어서 빨리 가기도 하고
근데 막상 지나치거나 만나면 경직돼서 좋아하는 티 안내려하고 뚝딱대고 그랬는데
그 사람 이제 관둬서 못 봐..
나 상사병 날 거 같아...
나 이제 그 사람 못본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