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하다가 만난 여자분이 있었는데 저한테는 상사였습니다. 나이로는 제가 27이고 팀장님이 28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제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2년정도 되었는데 팀장님이랑 같이 일할때마다 뭔가 기분이 좋고 잘대해주셔서 감사도 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버렸는데 뭔가 관심이 없으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팀 야근하는날 다른 직원들 없을때 고백을 했었는데 팀장님은 관심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주말내내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연락을 했었었는데 카톡은 잘받아주시더라구요
제가 나 누나랑 개인톡하고 싶다고 하니깐 “맘대로 해”
라고 하길래 계속 톡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일할때는 잘 받아주지 않더라구요. 또 주말에는 할일없으면 같이 영화보자고 해서 같이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그랬었는데 놀다가 헤어져서 집가면 항상 “재밌었다” 이런 톡만 오고 진전이 안되는 톡들만 한가득이더라구요.
이러다가 누나 뺏길까봐 누나보고 “누나, 우리 계속 연락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거 어때?” 하니깐 누나는 썸말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 그래서 누나가 그런마음이 있으면 우리 알아가보는거 어떠냐고 하니깐 누나가 “그래” 이러더라구요. 근데 자기는 마음을 잘모르겠다고 하면서 강요는 하지말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천천히 알아가자고 했어요. 그러면서 연락하고 잘지내다가 최근에 누나때문에 화가나더라구요. 무슨 마음인지는 모르겠는데 카톡을 잘안보더라구요. 회사 단톡에선 잘보이는데 개인톡은 잘안보더라구요. 잘때도 미리 말해주면 좋을텐데 일어나서 “굿모닝” 이러고 있고 아니면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하튼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또 회사에서 단체 회식이 있었는데 보통 술 적당히 마시라던가 이런 말 하지않나요? 근데 누나는 그런톡도 없고 열심히 마시면서 집도 잘가더라구요. 그런점에 저는 좀 서운하기도하고,, 잘들어갔냐 이런톡도 없고 회사와서 안녕 이러고 회의들어가고 제가 썸을타고 있는건지 아니면 혼자 짝사랑만 하는건지 너무 궁금해서 회사에서 카톡보내니깐 일끝나고 얘기하자, 이런말들뿐이고 너무 속상해서 밥도 안먹고 책상앞에 앉아있었는데 누나는 밥안먹냐는 말도 없고 자기일만 하더라구요,,
또 최근에 프로젝트때문에 바빠서 서로 대화도 못하고 일에만 집중했는데 팀원 전체에게 마지막까지 힘내자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격려를 해주는데 왠지 뭔가 서럽고 그러더라구요.. 끝나고 또 회식했는데 제가 “팀장님 제옆에 앉으실래요?” 하니깐 “응” 이러면서 앉으시긴했는데 저한텐 눈길 한번 안주시고 그 회식을 즐기고 있더라구요,,
너무 서운해서 말했는데 회식을 하러왔지 연애를 하러 온게 아니잖아 이러시더라구요,, 더 서럽더라구요,,
그리고 엊그제 뭐하냐고 톡했는데 PC방에서 게임한다고 하더라구요,, 언제끝나고 집가냐니깐 승급전끝나면 집간다고 하고 연락한통 없더라구요,,
팀장님은 저에게 마음이 있으신건가요? 아니면 저혼자만의 짝사랑인가요..?ㅠㅠ 제발 알려주세요!!
여자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일하다가 만난 여자분이 있었는데 저한테는 상사였습니다. 나이로는 제가 27이고 팀장님이 28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제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2년정도 되었는데 팀장님이랑 같이 일할때마다 뭔가 기분이 좋고 잘대해주셔서 감사도 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버렸는데 뭔가 관심이 없으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팀 야근하는날 다른 직원들 없을때 고백을 했었는데 팀장님은 관심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주말내내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연락을 했었었는데 카톡은 잘받아주시더라구요
제가 나 누나랑 개인톡하고 싶다고 하니깐 “맘대로 해”
라고 하길래 계속 톡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일할때는 잘 받아주지 않더라구요. 또 주말에는 할일없으면 같이 영화보자고 해서 같이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그랬었는데 놀다가 헤어져서 집가면 항상 “재밌었다” 이런 톡만 오고 진전이 안되는 톡들만 한가득이더라구요.
이러다가 누나 뺏길까봐 누나보고 “누나, 우리 계속 연락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거 어때?” 하니깐 누나는 썸말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 그래서 누나가 그런마음이 있으면 우리 알아가보는거 어떠냐고 하니깐 누나가 “그래” 이러더라구요. 근데 자기는 마음을 잘모르겠다고 하면서 강요는 하지말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천천히 알아가자고 했어요. 그러면서 연락하고 잘지내다가 최근에 누나때문에 화가나더라구요. 무슨 마음인지는 모르겠는데 카톡을 잘안보더라구요. 회사 단톡에선 잘보이는데 개인톡은 잘안보더라구요. 잘때도 미리 말해주면 좋을텐데 일어나서 “굿모닝” 이러고 있고 아니면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하튼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또 회사에서 단체 회식이 있었는데 보통 술 적당히 마시라던가 이런 말 하지않나요? 근데 누나는 그런톡도 없고 열심히 마시면서 집도 잘가더라구요. 그런점에 저는 좀 서운하기도하고,, 잘들어갔냐 이런톡도 없고 회사와서 안녕 이러고 회의들어가고 제가 썸을타고 있는건지 아니면 혼자 짝사랑만 하는건지 너무 궁금해서 회사에서 카톡보내니깐 일끝나고 얘기하자, 이런말들뿐이고 너무 속상해서 밥도 안먹고 책상앞에 앉아있었는데 누나는 밥안먹냐는 말도 없고 자기일만 하더라구요,,
또 최근에 프로젝트때문에 바빠서 서로 대화도 못하고 일에만 집중했는데 팀원 전체에게 마지막까지 힘내자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격려를 해주는데 왠지 뭔가 서럽고 그러더라구요.. 끝나고 또 회식했는데 제가 “팀장님 제옆에 앉으실래요?” 하니깐 “응” 이러면서 앉으시긴했는데 저한텐 눈길 한번 안주시고 그 회식을 즐기고 있더라구요,,
너무 서운해서 말했는데 회식을 하러왔지 연애를 하러 온게 아니잖아 이러시더라구요,, 더 서럽더라구요,,
그리고 엊그제 뭐하냐고 톡했는데 PC방에서 게임한다고 하더라구요,, 언제끝나고 집가냐니깐 승급전끝나면 집간다고 하고 연락한통 없더라구요,,
팀장님은 저에게 마음이 있으신건가요? 아니면 저혼자만의 짝사랑인가요..?ㅠㅠ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