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전 어디서 감염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핵에 걸려서 보름정도 출근을 못했습니다. 전염성이 있는 결핵균이라 집에서 격리를 해야된다고 그래서 격리 하느라 보름정도 출근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격리가 끝나고 회사에 와서 메일을 정리하다가 사람인에서 온 메일이 있어서 열어보니 저희 회사에서 제자리에 사람을 뽑더라구요.. 저는 골프장에서 전산직을 하고 있습니다 골프장 규모가 큰 규모가 아니라 전산직 직원은 저 한명 뿐이구요 제가 다닌다면 더 뽑을 필요도 없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굳이 뽑는건 저보고 나가라는 소리일까요? 제가 여기 입사 한지는 이제 겨우 2달 남짓입니다. 다시 직장을 찾아봐야 되는걸까요.. 제가 사람인에 사람구하는걸 못봤다면 그냥 새로운 사람 뽑고 그냥 일방적인 퇴사통보를 하려고 했던걸까요? 2달만에 애사심이나 이런건 없지만 뭔가 좀 기분이 그렇건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
이거 제발로 나가라는 이야기인가요?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전 어디서 감염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핵에 걸려서 보름정도 출근을 못했습니다.
전염성이 있는 결핵균이라 집에서 격리를 해야된다고 그래서 격리 하느라 보름정도 출근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격리가 끝나고 회사에 와서 메일을 정리하다가 사람인에서 온 메일이 있어서 열어보니 저희 회사에서 제자리에 사람을 뽑더라구요..
저는 골프장에서 전산직을 하고 있습니다
골프장 규모가 큰 규모가 아니라 전산직 직원은 저 한명 뿐이구요
제가 다닌다면 더 뽑을 필요도 없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굳이 뽑는건 저보고 나가라는 소리일까요?
제가 여기 입사 한지는 이제 겨우 2달 남짓입니다.
다시 직장을 찾아봐야 되는걸까요..
제가 사람인에 사람구하는걸 못봤다면 그냥 새로운 사람 뽑고 그냥 일방적인 퇴사통보를 하려고 했던걸까요?
2달만에 애사심이나 이런건 없지만 뭔가 좀 기분이 그렇건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