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전문대 간호를 다니고있는데,
취업은 큰 걱정이없지만
학벌 콤플렉스가 너무심해서
재수와 편입을 시도했다가
영어와 언어에 벽에 막혀 원하는곳을 다떨어지고
공부는 적성이아닌거같아 놔버렸습니다.
학벌은 승진을할때도 일상을살때도 영향을 미칠거같아 늘 우울한데, 그걸 바꿀수없으니 힘이 다 빠집니다.
그렇다고 학벌말고 다른게 좋은것도 없습니다.
외모도 마이너스.. 키 150에 얼굴은 처절합니다
부모님도 이혼하시고 가난에 허덕여 살고있습니다.
살면서 가정의 행복을 느껴본적이없습니다.
연애는 당연히 해본적없고
알바 공부 병행하면서 학교를 다니는것도 이제 질려버렸습니다. 친구들은 엄마카드도 쓰고 용돈도받고
별 부족함없이 지내지만
전 굶어죽지 않도록 사는느낌이라
대학생활 한번 제대로 살아보지 못했어요.
솔직히 아등바등 살아야될 이유를 전혀모르겠습니다.
10대때는 왕따, 학교폭력을 당한적이있는데
그당시엔 내가 커서 쟤네들한테 복수하고
성공해서 살아보자라는 마인드로 자랐지만
커서 보니, 그건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남들 다있는 추억하나없고 앞으로도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하루살이같은인생을 살바에
그냥 주변사람 민폐주지말고 떠나는게 맞지않을까요?
요즘 정말 많이하는 생각입니다
지잡대생. 삶을 포기할지 고민이에요
워딩이 너무 거칠긴하지만,정말 이제 한계인거같아요
지방 전문대 간호를 다니고있는데,
취업은 큰 걱정이없지만
학벌 콤플렉스가 너무심해서
재수와 편입을 시도했다가
영어와 언어에 벽에 막혀 원하는곳을 다떨어지고
공부는 적성이아닌거같아 놔버렸습니다.
학벌은 승진을할때도 일상을살때도 영향을 미칠거같아 늘 우울한데, 그걸 바꿀수없으니 힘이 다 빠집니다.
그렇다고 학벌말고 다른게 좋은것도 없습니다.
외모도 마이너스.. 키 150에 얼굴은 처절합니다
부모님도 이혼하시고 가난에 허덕여 살고있습니다.
살면서 가정의 행복을 느껴본적이없습니다.
연애는 당연히 해본적없고
알바 공부 병행하면서 학교를 다니는것도 이제 질려버렸습니다. 친구들은 엄마카드도 쓰고 용돈도받고
별 부족함없이 지내지만
전 굶어죽지 않도록 사는느낌이라
대학생활 한번 제대로 살아보지 못했어요.
솔직히 아등바등 살아야될 이유를 전혀모르겠습니다.
10대때는 왕따, 학교폭력을 당한적이있는데
그당시엔 내가 커서 쟤네들한테 복수하고
성공해서 살아보자라는 마인드로 자랐지만
커서 보니, 그건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남들 다있는 추억하나없고 앞으로도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하루살이같은인생을 살바에
그냥 주변사람 민폐주지말고 떠나는게 맞지않을까요?
요즘 정말 많이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