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제일 화력이 좋아서 쓰게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ㅠㅜ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베이커리를 운영하십니다. 저희아빠가 일하다가 엄마랑 싸우거나 해서 화나면 집에와서 잠을 자거나 합니다. 그럼 남은 일은 엄마의 몫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새벽까지 일을 하시다가 들어오셔서 2시간 자고 다시 나가고 합니다. 방학이 되어 집에 내려오니 그런 모습이 보이길래 제가 아빠에게 아빠가 원해서 연 가게인데 왜이러냐, 엄마가 너무 고생하는거 안보이냐등 말을하니 아빠가 자식새끼한테 이런말을 들어야 하냐면서 극대노하시며 자신은 이제 50대니까 편하게 살고싶다고 하십니다. 저희 엄마는 아빠보다 3살이나 많고 저희 집 빚이 있어서 엄마는 그걸 부모님 능력이 될때 다 갚고자 하지만 아버지는 빚은 암처럼 달고 살다가 갚으면 갚는거고 아니면 아닌거라 하시며 오늘도 어머니랑 싸우고 집에 오시길래 제가 아빠 대신 가게 나갈테니 할머니 저녁 좀 차려드려달라고 했더니 니가 하고 나가랍니다 아빠를 어떡해야 할까요? 저희는 외할머니 집에 사는데 할머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녁에 소리를 지른다던가 방문을 계속 큰소리로 열고닫는등 자신이 화나면 이런 행동들을 합니다 제가 두서없이 쓴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힘들게 하는 아빠 어떡해야할까요?
여기가 제일 화력이 좋아서 쓰게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ㅠㅜ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베이커리를 운영하십니다. 저희아빠가 일하다가 엄마랑 싸우거나 해서 화나면 집에와서 잠을 자거나 합니다. 그럼 남은 일은 엄마의 몫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새벽까지 일을 하시다가 들어오셔서 2시간 자고 다시 나가고 합니다. 방학이 되어 집에 내려오니 그런 모습이 보이길래 제가 아빠에게 아빠가 원해서 연 가게인데 왜이러냐, 엄마가 너무 고생하는거 안보이냐등 말을하니 아빠가 자식새끼한테 이런말을 들어야 하냐면서 극대노하시며 자신은 이제 50대니까 편하게 살고싶다고 하십니다. 저희 엄마는 아빠보다 3살이나 많고 저희 집 빚이 있어서 엄마는 그걸 부모님 능력이 될때 다 갚고자 하지만 아버지는 빚은 암처럼 달고 살다가 갚으면 갚는거고 아니면 아닌거라 하시며 오늘도 어머니랑 싸우고 집에 오시길래 제가 아빠 대신 가게 나갈테니 할머니 저녁 좀 차려드려달라고 했더니 니가 하고 나가랍니다 아빠를 어떡해야 할까요? 저희는 외할머니 집에 사는데 할머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녁에 소리를 지른다던가 방문을 계속 큰소리로 열고닫는등 자신이 화나면 이런 행동들을 합니다 제가 두서없이 쓴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