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부부, 저는 남편입니다. 아내가,, 변기뚜껑 안닫고 물내리고 치약 뚜껑 안닫아서 덕지덕지 굳고 양말 / 속옷 거실, 차안, 등등 아무데나 벗어놓고 식기세척기 위아래 없이 뒤죽박죽 막 넣어놓고 화장실 휴지, 휴지걸이에 안걸고 (걸이엔 심만..) 바닦에 놓고 쓰고.. 10년 살면서 고쳐달라도 했는데, 이런 사소한 것들도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싫으면 니가 해" 라는데... (수정) * 변기뚜껑 안내리고 물 내려서,* 똥싼거 물까지 내려주느니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보통 남자가 이러지 않나요? 이런 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321
변기 뚜껑 안내리는 아내
아내가,,
변기뚜껑 안닫고 물내리고
치약 뚜껑 안닫아서 덕지덕지 굳고
양말 / 속옷 거실, 차안, 등등 아무데나 벗어놓고
식기세척기 위아래 없이 뒤죽박죽 막 넣어놓고
화장실 휴지, 휴지걸이에 안걸고 (걸이엔 심만..) 바닦에 놓고 쓰고..
10년 살면서 고쳐달라도 했는데, 이런 사소한 것들도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싫으면 니가 해" 라는데...
(수정) * 변기뚜껑 안내리고 물 내려서,* 똥싼거 물까지 내려주느니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보통 남자가 이러지 않나요?
이런 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