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와 약속하기만 하면..꼭 약속시간에 늦어요.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한 적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에요. 30분에서 1시간은 기본으로 늦습니다. 항상..늦으면 사과가 아닌 변명부터 나오고, 제가 뭐라 하면 그제야 사과를 합니다. 예약시간이 생명인 방탈출카페를 같이 가기로 했는데, 30분이 지나서야 도착해 다음팀이 있었다면 중간에 나와야했었던 때도 있습니다. 또 한번은 연극을 보기로 하고 제가 1시 반쯤 중간장소에 도착한다하니 자기가 1시까지 중간장소로 나오겠다고 해놓고, 1시반으로 약속시간을 착각했다며 중간장소로 1시반까지 도착하겠다더니.. 도착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전날 시간을 정할 때 아예 늦어도 한시반까지 안오면 전 먼저 공연장 근처로 가겠다 말을 해놨기에 그 친구를 놔두고 공연장 근처로 알아서 오라는 연락만 남기고 가버렸습니다. 정말..그 친구랑은 이제 약속을 잡기가 싫어요(저 2가지 경우말고도 시간 안 지키고 저만 만나기로하면 전철이 연착된다는 핑계를 자주 댐) 이 친구..어떻게 해야할까요?733
약속시간 개념이 정말 없는 친구..어쩌면 좋을까요?
저에겐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와 약속하기만 하면..꼭 약속시간에 늦어요.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한 적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에요.
30분에서 1시간은 기본으로 늦습니다. 항상..늦으면 사과가 아닌 변명부터 나오고, 제가 뭐라 하면 그제야 사과를 합니다.
예약시간이 생명인 방탈출카페를 같이 가기로 했는데, 30분이 지나서야 도착해 다음팀이 있었다면 중간에 나와야했었던 때도 있습니다.
또 한번은 연극을 보기로 하고 제가 1시 반쯤 중간장소에 도착한다하니 자기가 1시까지 중간장소로 나오겠다고 해놓고, 1시반으로 약속시간을 착각했다며 중간장소로 1시반까지 도착하겠다더니..
도착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전날 시간을 정할 때 아예 늦어도 한시반까지 안오면 전 먼저 공연장 근처로 가겠다 말을 해놨기에 그 친구를 놔두고 공연장 근처로 알아서 오라는 연락만 남기고 가버렸습니다.
정말..그 친구랑은 이제 약속을 잡기가 싫어요(저 2가지 경우말고도 시간 안 지키고 저만 만나기로하면 전철이 연착된다는 핑계를 자주 댐)
이 친구..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