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을 전공했다는 고위직 관료들이 '풍선효과'의 부작용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능시험에서 킬러문항을 제거하여 사교육시장이 공교육에 끼치는 폐단을 해결하겠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정말로 입이 쩌~억 벌어져서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수능시험에서 킬러문항을 제거하는 그 자체가 사교육시장(고액과외)를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사교육문제는 2차원적인 분석이 아닌 3차원적 접근법으로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킬러문항 삭제는 고액과외를 과열시키는 결과로 이어져서 내년 총선을 민주당이 승리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땡큐, 교육부장관! (최대우 2023. 06. 25)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먼저,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 '혁신위원장' 김은경의 일성 "저는 정치권에 빚 없는 사람" - 오마이뉴스 박소희•류승연•유성호 기자 2023.6.20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스토리가 있는 작품사진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정치권에 빚이 없는 사람"아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은경 위원장의 고백에 저는 더 높은 점수를 드려서 작품사진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딸이 졸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계신 김은경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6부> - "흔들릴 필요 없게 가르쳤다"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시험을 실시 할 때 어떤식으로 룰을 바꾸든 상관없이 등수는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률 변경에 따라서 순위가 달라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지만, 저 또한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올해 률을 바꿔서 수능시험을 실시했을 때 변별력이 떨어지면서 중위권 학생이 상위권 점수를 받고, 고액 과외를 받은 상위권 학생들이 중위권 점수를 받았으면 속이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은 개꿈에 불과하다 라는 점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으로는 고액 과외로 짭짤한 돈벌이에 젖어있는 일명 일타강사라고 불려지는 사람들은 하수(下手/下數)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주장대로는 될 수가 없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축구 경기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어떤 룰을 바꾸든 상관없이 축구경기 시작전에 이미 승패는 결정나 있기 때문에 축구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승부조작 이외에는 룰 변경으로 인하여 승패가 바뀌는 일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전략적으로는 하수(下手/下數)에 불과한 일타강사들의 주장에는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7) - 풍선효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먼저,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 '혁신위원장' 김은경의 일성 "저는 정치권에 빚 없는 사람" - 오마이뉴스 박소희•류승연•유성호 기자 2023.6.20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스토리가 있는 작품사진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정치권에 빚이 없는 사람"아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은경 위원장의 고백에 저는 더 높은 점수를 드려서 작품사진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딸이 졸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계신 김은경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목 : 달달검사 <4부> - 0.1은 무엇을 말하는가
작성 : 최대우 (2023. 02. 09)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6부> - "흔들릴 필요 없게 가르쳤다"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시험을 실시 할 때 어떤식으로 룰을 바꾸든 상관없이 등수는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률 변경에 따라서 순위가 달라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지만, 저 또한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올해 률을 바꿔서 수능시험을 실시했을 때 변별력이 떨어지면서 중위권 학생이 상위권 점수를 받고, 고액 과외를 받은 상위권 학생들이 중위권 점수를 받았으면 속이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은 개꿈에 불과하다 라는 점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으로는 고액 과외로 짭짤한 돈벌이에 젖어있는 일명 일타강사라고 불려지는 사람들은 하수(下手/下數)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주장대로는 될 수가 없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축구 경기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어떤 룰을 바꾸든 상관없이 축구경기 시작전에 이미 승패는 결정나 있기 때문에 축구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승부조작 이외에는 룰 변경으로 인하여 승패가 바뀌는 일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전략적으로는 하수(下手/下數)에 불과한 일타강사들의 주장에는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펀글] 이주호 “공교육 밖 킬러 문항, 3년치 모두 공개하겠다” - 조선일보 최은경 기자 (2023. 06. 22)
(중략)
최은경 기자 gang@chosun.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가 미국에서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2022.01.10. photo@newsis.com
(사진2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