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어디에 말할 곳이 없어서 충동적으로 올렸다가 퇴근하고 나서야 확인했네요. 사실 아무도 안 보실 줄 알고 20대에 올렸는데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어머니께 효도하고 지내겠습니다. 제게 따뜻하셨던 만큼 여러분도 힘드실 때 따뜻한 말이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332
(+감사합니다) 10주기가 되면 괜찮아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네요
어디에 말할 곳이 없어서 충동적으로 올렸다가 퇴근하고 나서야 확인했네요.
사실 아무도 안 보실 줄 알고 20대에 올렸는데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어머니께 효도하고 지내겠습니다.
제게 따뜻하셨던 만큼 여러분도 힘드실 때 따뜻한 말이 다가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