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머리숱 많았는데 중요성도 모르고 맨날 파마/염색/탈색 하다보니까 지금은 옛날에 양갈래했을때 있던 머리 숱의 한쪽 보다도 전체 머리숱이 더 없게되버렸는데 나처럼 어렸을적에 비해 급격하게 머리숱이 줄어든 사람 있어..?ㅠㅠ 뒤늦게 머리에 좋다는거 이것저것 해보는데 좋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따겁고 건조하고 머리는 계속 빠진다ㅠㅠ 탈모병원에가서 치료할 형편은 안되는데 다시 머리숱이 조금이라도 복구가 될까? 진짜 거울볼때마다 스트레스고 너무 후회된다..ㅠ 옛날엔 미용실가면 다들 숱이 너무 많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숱칠 머리도 없음..ㅠ 옛날엔 아침저녁으로 머리감아도 거뜬했는데 지금은 두피가 건성..? 인거 같은데 또 두피 근처는 빨리 떡지는..? 그리고 샴푸도 완전완전 순한거 아닌이상 두피가 엄청 따가워져서 샴푸고르는것도 너무 힘듬.. 이런경우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광고말고 진짜 팁있으면 꼭 알려줘….ㅠ
탈모/머리숱 꼭 봐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