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 ))나는 창조론을 확신한다!(대전신학교 야간 2학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을 그저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진화론을 믿었다기 보다는 그저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보편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또 교과서에 그렇게 나와 있었던 것을 선생님들께서 그렇게 가르쳐주셨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내가 중학교 때 예수님을 만난 후 성경에서 창조기사를 보았을 때 나는 처음으로 진화론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이 가설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때 처음 알 수 있었다. 그때 나는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 느꼈다. 누구보다도 학교선생님들에게서 이었다. 왜 선생님들은 진화론이 진리인 것처럼 우리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명했을까? 하는 의문들과 함께 말이다. 물론 선생님들 중에는 진화론을 믿었던 분들과 창조론을 믿었던 분들, 아니면 어느 쪽도 믿지 않았던 분들도 계셨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만난 선생님들은 모두들 진화론에 대해서만 언급하셨을 뿐이었기 때문에 더욱 배신감을 느꼈던 것 같다. 지금 나는 진화론이 얼마나 부질없는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한 것인가를 알고 창조론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결국에는 모든 이들이 인정하고야 말 위대한 진리인가를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이러한 확신을 갖게 된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물론 성경의 창조기사에서 창조론의 사실이 진리라는 것을 알 수는 있지만 그것을 본 모든 사람들이 창조론을 믿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창조론을 확신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우선 첫째 되는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나의 창조론에 대한 확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데서 시작하여 그것에서 완성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나는 이 세상에 있는 만물들을 보면서 어느 것 하나 제 힘으로 스스로 되어진 것이 없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내 자신을 본다. 또한 나는 우리의 인체를 보면서 참으로 위대한 하나님의 솜씨를 느끼게 된다. 성경에는 인간의 신체구조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지는 않지만 아주 세밀하고 정교한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보면서 또 그것들이 서로 연관되어 어떠한 일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보면서 나는 도저히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창조론을 믿게 된 것은 진화론이 거짓이며 모순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다는 사실 때문만은 절대로 아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연구의 결과들을 알지 못했을 때에도 나는 창조론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 예배시간에 목사님께서 설교 도중 이런 말씀을 해 주셨다. '진화론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이 결국에는 진화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론을 믿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다는' 나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 하나님은 위대한 분이시라고 고백 할 수 있었다. 내가 창조론을 확신하는 이유들을 객관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 같다. 과학이 발전하면 할 수록 인간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과학의 발전을 나는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결국 하나님의 위대함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끝으로 나는 나로 하여금 창조론을 인정하고 믿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그분의 오묘한 섭리를 나 자신은 다 알 길이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리며 살아가는 날들이 하루속히 오기를 기도한다.
진화론 허구 거짓말 ....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을 그저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진화론을 믿었다기 보다는 그저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보편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또 교과서에 그렇게 나와 있었던 것을 선생님들께서 그렇게 가르쳐주셨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내가 중학교 때 예수님을 만난 후 성경에서 창조기사를 보았을 때 나는 처음으로 진화론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이 가설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때 처음 알 수 있었다. 그때 나는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 느꼈다.
누구보다도 학교선생님들에게서 이었다. 왜 선생님들은 진화론이 진리인 것처럼 우리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명했을까? 하는 의문들과 함께 말이다.
물론 선생님들 중에는 진화론을 믿었던 분들과 창조론을 믿었던 분들, 아니면 어느 쪽도 믿지 않았던 분들도 계셨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만난 선생님들은 모두들 진화론에 대해서만 언급하셨을 뿐이었기 때문에 더욱 배신감을 느꼈던 것 같다.
지금 나는 진화론이 얼마나 부질없는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한 것인가를 알고 창조론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결국에는 모든 이들이 인정하고야 말 위대한 진리인가를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이러한 확신을 갖게 된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물론 성경의 창조기사에서 창조론의 사실이 진리라는 것을 알 수는 있지만 그것을 본 모든 사람들이 창조론을 믿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창조론을 확신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우선 첫째 되는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나의 창조론에 대한 확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데서 시작하여 그것에서 완성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나는 이 세상에 있는 만물들을 보면서
어느 것 하나 제 힘으로 스스로 되어진 것이 없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내 자신을 본다.
또한 나는 우리의 인체를 보면서 참으로 위대한 하나님의 솜씨를 느끼게 된다. 성경에는 인간의 신체구조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지는 않지만 아주 세밀하고 정교한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보면서 또 그것들이 서로 연관되어 어떠한 일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보면서 나는 도저히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창조론을 믿게 된 것은 진화론이 거짓이며 모순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다는 사실 때문만은 절대로 아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연구의 결과들을 알지 못했을 때에도 나는 창조론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 예배시간에 목사님께서 설교 도중 이런 말씀을 해 주셨다. '진화론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이 결국에는 진화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론을 믿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다는' 나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 하나님은 위대한 분이시라고 고백 할 수 있었다. 내가 창조론을 확신하는 이유들을 객관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 같다.
과학이 발전하면 할 수록 인간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과학의 발전을 나는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결국 하나님의 위대함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끝으로 나는 나로 하여금 창조론을 인정하고 믿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그분의 오묘한 섭리를 나 자신은 다 알 길이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리며 살아가는 날들이 하루속히 오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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