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 허구 거짓말 ....

새로미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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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나는 창조론을 확신한다!(대전신학교 야간 2학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을 그저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진화론을 믿었다기 보다는 그저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보편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또 교과서에 그렇게 나와 있었던 것을 선생님들께서 그렇게 가르쳐주셨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내가 중학교 때 예수님을 만난 후 성경에서 창조기사를 보았을 때 나는 처음으로 진화론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이 가설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때 처음 알 수 있었다. 그때 나는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 느꼈다. 

누구보다도 학교선생님들에게서 이었다. 왜 선생님들은 진화론이 진리인 것처럼 우리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명했을까? 하는 의문들과 함께 말이다. 
​물론 선생님들 중에는 진화론을 믿었던 분들과 창조론을 믿었던 분들, 아니면 어느 쪽도 믿지 않았던 분들도 계셨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만난 선생님들은 모두들 진화론에 대해서만 언급하셨을 뿐이었기 때문에 더욱 배신감을 느꼈던 것 같다.

지금 나는 진화론이 얼마나 부질없는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한 것인가를 알고 창조론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결국에는 모든 이들이 인정하고야 말 위대한 진리인가를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이러한 확신을 갖게 된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물론 성경의 창조기사에서 창조론의 사실이 진리라는 것을 알 수는 있지만 그것을 본 모든 사람들이 창조론을 믿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창조론을 확신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우선 첫째 되는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나의 창조론에 대한 확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데서 시작하여 그것에서 완성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나는 이 세상에 있는 만물들을 보면서 
어느 것 하나 제 힘으로 스스로 되어진 것이 없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내 자신을 본다. 


또한 나는 우리의 인체를 보면서 참으로 위대한 하나님의 솜씨를 느끼게 된다. 성경에는 인간의 신체구조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지는 않지만 아주 세밀하고 정교한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보면서 또 그것들이 서로 연관되어 어떠한 일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보면서 나는 도저히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창조론을 믿게 된 것은 진화론이 거짓이며 모순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다는 사실 때문만은 절대로 아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연구의 결과들을 알지 못했을 때에도 나는 창조론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 예배시간에 목사님께서 설교 도중 이런 말씀을 해 주셨다. '진화론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이 결국에는 진화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론을 믿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다는' 나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 하나님은 위대한 분이시라고 고백 할 수 있었다. 내가 창조론을 확신하는 이유들을 객관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 같다. 

과학이 발전하면 할 수록 인간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과학의 발전을 나는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결국 하나님의 위대함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끝으로 나는 나로 하여금 창조론을 인정하고 믿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그분의 오묘한 섭리를 나 자신은 다 알 길이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리며 살아가는 날들이 하루속히 오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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