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이제 막 60세 정도 되십니다일찍 퇴직하시고 집에서 주식하시다가 지금 생활고로 힘드십니다시어머니는 일하시구요상황이 힘들다고 부탁부탁하셔서 저희 부부가 매달 용돈 드리고 있습니다.전 이해가 안가는게 아무리 젊어서 많이 배우시고 전문직으로 일하셨다고는 해도지금 수익이 없으시면 대리기사나 경비나 어르신들 하는 공공일자리라도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어디 아프신 것도 아니고요 일자리 찾아봤는데 없다고 하시네요남편한테도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정작 남편은 시부모님께 말도 못 꺼냅니다지금도 이렇게 용돈 받으시는데 나이 더 들면 수발 들어야 할 것 같네요연락오는것도 짜증나는 지경입니다
일안하고 용돈받는 시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