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2~3년동거하면서 식습관 완전히 틀어져서
맨날 저녁 10시 11시에먹고 야식먹고 배달에 의존하고
먹으면 바로 눕고..새벽에 눈떠지면 젤리 주워먹고ㅋㅋ
26살부터 차츰차츰 3년동안 식습관이 망가져 버렸네요..
곱디 고운 20대 청춘을 그렇게 흘려보낸게 넘 후회되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ㅜㅜ..늦게나마 정신차리고
과거 사진첩을 보면 불과2년전 3년전인데 내자신이 너무 이쁘고 날씬해서 현타오고ㅋㅋ
몸무게 앞자리가 5로 바뀌는게 너무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7에서 6은 비교적 쉬웠는데 5는 왜이리 어렵지..
55kg이 내가 가장 오래 유지한 몸무게 였는데 아름다울때 유지할걸 그랬어여
바지사이즈를 20대중반부터 29~30입었는데
최근에 옷사러 코스랑 자라 갔는데 28이 맞는거에요ㅎㅎ
근데 여기서 만족이 안되고 빨리 5 로 바뀌었음 좋겠다
이생각 뿐이네여. 트쌤은 남은 올해 반년 노력하면
55kg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난 뚱뚱이 살았던 3년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아서
푸념 글 올려봐요
앞자리 5로 바뀌는게 왜이리 힘든거영
남친이랑 2~3년동거하면서 식습관 완전히 틀어져서
맨날 저녁 10시 11시에먹고 야식먹고 배달에 의존하고
먹으면 바로 눕고..새벽에 눈떠지면 젤리 주워먹고ㅋㅋ
26살부터 차츰차츰 3년동안 식습관이 망가져 버렸네요..
곱디 고운 20대 청춘을 그렇게 흘려보낸게 넘 후회되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ㅜㅜ..늦게나마 정신차리고
과거 사진첩을 보면 불과2년전 3년전인데 내자신이 너무 이쁘고 날씬해서 현타오고ㅋㅋ
몸무게 앞자리가 5로 바뀌는게 너무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7에서 6은 비교적 쉬웠는데 5는 왜이리 어렵지..
55kg이 내가 가장 오래 유지한 몸무게 였는데 아름다울때 유지할걸 그랬어여
바지사이즈를 20대중반부터 29~30입었는데
최근에 옷사러 코스랑 자라 갔는데 28이 맞는거에요ㅎㅎ
근데 여기서 만족이 안되고 빨리 5 로 바뀌었음 좋겠다
이생각 뿐이네여. 트쌤은 남은 올해 반년 노력하면
55kg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난 뚱뚱이 살았던 3년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아서
푸념 글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