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희끼리 애낳고 잘살고 있었더니
왜 너네끼리만 하냐고 시어머니가 엄청 화내네요
남편이 저만 챙긴다고 몇번 우심(근데 결혼전에도 부모 챙기는 스타일
아니였음ㅡㅡ)
울고 시누이한테 이르고 시누이는 저한테 빡쳐하고…
시어머니는 저 노려보면서 지 마누라만 챙긴다고 하고ㅋㅋㅋ
저 잘못한거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제가 왜 미움을 받아야하죠?
그렇다고 이쁨받자고 여우처럼 굴면서 맞춰주기는 싫어요
ㅠㅠ하루에도 몇번씩 욱하고 집안일 하다가 갑자기 울화가 치밀어오르면 물건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이제는 애기한테까지 욱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주에 정신과 가보려고 합니다
시댁 지랄 질투있으셨던 분들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