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했습니다..이별극복법좀 알려주세요

gg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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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애정표현도 나를 좋아하고 배려하고 존중해주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전전긍긍 제마음이 너무 커서 매달리듯 연애했습니다.. 권태기일거다 마음을 돌릴수있을꺼라고.. 하지만 점점 저한테 관심조차 없었죠.. 결혼적령기라.. 결혼을 할생각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연락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결혼할정도로 좋진않다고 그만하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다고 하네요 .. 3시간동안 매달렸는데 매정하게 돌아서더군요... 허탈하네요.. 제자신을 버릴만큼 많이 좋아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도 후회하게 되면 언제든 전화달라고 했어요.. 저 자존심도 없죠? 왜 전 늘 이런식의 연애만 할까요.. 너무 바보같고 다들 이별극복어떻게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