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같은 개뻘짓한거 개후회중

ㅇㅇ2023.06.27
조회2,794
올해 35세 남성인데..

30대들어서부터 계속드는생각이 연애란걸 왜했을까?

이런 후회만 자꾸든다..



애초에 처음부터 연애라는걸 하지말껄....... 20대때

왜시작해서 이렇게 남는거없이 보냈을까하는데


마지막연애가 30살때가 마지막이고 그이후로도 소개팅이다 뭐다해서 여성들 만나봤지만 잘안되기도하고 중간에 잘되다가도 서로 틀어져서 그걸로 끝나고를 반복하면서 제대로 연애도 안되고 5년이란시간이 흘러가고.

요즘따라 드는생각이 내가 연애를해서 남는게 뭐였을까?
이런생각만들면서 그동안 연애를 했다는거에 자책하고
뼈져리게 반성중..

연애하면서 스킨쉽했던것도 다 내과실이고..

그때 내가 좀더 욕구를 참을껄.. 이런..... 요즘 혼자있으면 자꾸 이런생각들만 나서 괴롭네.

거기다 요즘사람들은 연애에 진지함 진중함이 없이 가볍게 만나다가 결혼하는거다! 얘기에도 더더욱 기운빠지고 사람들에게 실망감이 가득하게되고..


개인적으로 가볍게 가벼운 가볍다 이런말들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봄.... 뭘하던 싸구려에 싸보이고 싼티난다 쉬워보인다 이런뜻으로 받아들여서 아닌가 하는생각들고...

갈수록 사람들 사고방식도 떨어지는거같고 뭘해도
3류처럼 하려는게 보이니...

여자라는 존재차체를 부정했어야 맞는거같다..

20대때 뭣도 모르고 남자들은 아랫도리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