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1급수 프로젝트 핵심 사업 요약.jpg

GravityNgc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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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와 오염물질을 모래 여과 거치고,


지하 조정실에서 한번 더 오염물질 거르고 침전지 거친 이후에 중력식 여과 거쳐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하수 처리와 정수가 동시에 이루어지는거지.


맴브레인 방식으로 모래 여과를 거친물에서 영양염류만 따로 정제 해서 추출할수도있어.


핵심 사업을 정리하자면, 


이렇게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기,


강 본류에 여과스톤 설치하기. 여과스톤이 설치된곳은 반드시 지하 조정실이 필요하고,


가압펌프와 산소 공급용 배수지, 침전지가 있는 이중보는 분리용 배수지도 필요하지.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핵심 시설이 있는데,


바로 강 본류나 댐 주변, 즉 물을 저장하는곳 주변 테두리에 제방을 쌓는거야.


이미 강 본류는 제방이 쌓여져있는데, 이 뒤로 50m~100m를 뒤로 미루는거지.


그리고 암반층 바로 아래에 위가 뚤려있는 배수관을 설치하고, 그 위에 분리망 설치하고,


지지대 설치하고, 자갈 체워넣고, 모래로 체우고, 마지막에 자갈로 덮는거지.


그러면 비가 오면 이곳으로 물이 스며들어서, 배수관을 통해, 


자갈과 모래 여과를 거친물이 오염물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야. 


침전지가 가득차면 물이 빠지지 않는데, 이때 침전제를 사용해서, 


깨끗한 물이 배수구를 통해서, 중력식 여과를 거친 이후에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고,


침전물을 꺼내는거지. 침전물을 꺼내서 처리하고 깨끗한 물은 방류하면서


수질을 개선하는거야.


이런것들 고려해서, 이중보와 조정실에 오염물질 필터를 해주는거야.


그 이후에 비가 오면서 강 본류의 수위가 높아지는데, 


이때 강 본류에 설치된 여과스톤으로 방류하는거지. 수질 1등급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