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애를 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엇고 나이는 동갑이구요처음엔 친구처럼 지냈어요저랑 너무도 잘 맞고 같이 있으면 너무나 즐거운 사람이었습니다그렇게 지내면서 썸으로 발전 하였고 제가 많이 좋아하다 보니 고백 햇습니다그렇게 연인이 돼어 만나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만 나면 연락을 하고 만나러 가고 했습니다그러다 2~3주 정도가 지난 후에 이 친구가 제 연락을 좀 피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아프다 하였기에 그렇게만 생각 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느낌이란게 들더라구요그래서 이야길 해보니 맞춰주면 되는줄 알앗지만 그게 쉽지가 않았고 연인으로서는 아니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랍니다 그렇게 이별을 했습니다지금 정확히 일주일이 지났지만 저는 아직 그 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잡고 싶지만 마지막 그 단호했던 모습때문인지 선뜻 연락도 못하겠구요 그 친구가 마지막에 한말이 친구로 지내자면 자기가 이기적인거니 알아서 해라 이런말은 했지만 저는 친구보단 연인이길 바라구요마음 정리는 해야 하는것도 이미 마음이 떠난것도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마음이 도저히 정리가 안됩니다 한번 잡아봐야 할까요?아니면 그대로 정리 하는게 맞는 걸까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나마 조언을 구해 봅니다
재회가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