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게 뭐라고 톡이...
저도 도전이 쉽지 않았는데
막상 용기내어 하고 돌아와서
일기처럼 작성해본것인데 너무 많은분들이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눈물이 나네요~
대댓글 달고싶은데
너무 많아서
후기로 감사인사드립니다~
댓글 읽어보니 저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다들 너무 힘든일 겪으시면서
열심히 사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더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모두 꽃길걸으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저는 10년간 회사를 다니고
결혼을 했어요.
아이 낳았는데
아이가 아프대요
그래서 아이 3개월때부터
재활치료 받았어요
두 병원을 오고가며 매일 병원을 다녔어요
몇년을 다니니 점차 좋아지고
병원 다니는 횟수도 줄고
아직도 하교 후 병원 다니지만
초등학생 됐어요 ㅎㅎ
진짜 기특하죠~
초등학교 가 있는 시간에
결혼 후 첫 알바를 해보았어요..
배달알바였지만
시간제약없고 원하는 시간에 할수있는 일이라
선택했어요~
작은 돈이지만(12000원 )
얼마만에 버는 돈인지
설레이고 떨리고 뿌듯해서
글까지 남기네요 ㅎㅎ
외벌이로 살기 힘드니
아끼는수밖에 없어서 최근에는
배달.외식도 끊고 있는데
식비라도 벌어보겠다고 ㅎㅎ
초등 고학년 되고
병원도 졸업하면
정식으로 직장 다니고 싶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시는 분들~
육아하시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