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전남친과 작년애 같은반이였고 작년에 사겼어 하지만 내가 먼저 헤어지자 했지 뭐 니도 원해서 그런거 아니야..난 작년에 꾸준히 왕따를 당했고 자존심이 무척 낮았던 나는 힘들어 헤어졌지
끝내고 싶진 않아서 그냥 친구로 지냈어ㅋㅋ
그냥 꼭말걸어야 할때 말거는 사이로 그리고는 반이 바뀌고 나는 평범하게 지냈어 근데 왠지 마음이 공허하드라…그땐몰랐지만 확실리 떠오른계기가 있어 나 최근이 작년돠 똑같아 졌거등..뭐..힘들어 죽을려고 난간에 스면 어째..걔만 떠오르더라 지금 안보면 죽을거 같고 그래서 최근에 펨을 보내서 좀 가까워 지긴했는데 걔가 주변에 여자가 좀 많아서 그런지 나는 신경도 안쓰더라..오히려 쓰는게 이상하긴하지.. 근데 나진짜 어떡하지 걔가 너무 좋은데 걔만 생각나고 보고싶어 죽겠고 너무 사랑하는데 나 어떡해..
전남친을 죽도록 좋아해요
내 이야기 꼭 들어줘
일단 나는 전남친과 작년애 같은반이였고 작년에 사겼어 하지만 내가 먼저 헤어지자 했지 뭐 니도 원해서 그런거 아니야..난 작년에 꾸준히 왕따를 당했고 자존심이 무척 낮았던 나는 힘들어 헤어졌지
끝내고 싶진 않아서 그냥 친구로 지냈어ㅋㅋ
그냥 꼭말걸어야 할때 말거는 사이로 그리고는 반이 바뀌고 나는 평범하게 지냈어 근데 왠지 마음이 공허하드라…그땐몰랐지만 확실리 떠오른계기가 있어 나 최근이 작년돠 똑같아 졌거등..뭐..힘들어 죽을려고 난간에 스면 어째..걔만 떠오르더라 지금 안보면 죽을거 같고 그래서 최근에 펨을 보내서 좀 가까워 지긴했는데 걔가 주변에 여자가 좀 많아서 그런지 나는 신경도 안쓰더라..오히려 쓰는게 이상하긴하지.. 근데 나진짜 어떡하지 걔가 너무 좋은데 걔만 생각나고 보고싶어 죽겠고 너무 사랑하는데 나 어떡해..
죽어버리고 싶을때도 있고 행복한 이유가 모든게 걔로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