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늘 야릇한일 있었다...

ㅇㅇ2023.06.28
조회84,336
교실에서 하복셔츠안에 소매 엄청 짧은 반팔입고 있었는데 남사친 앞에서 더워서 셔츠 벗으려하는데 걔가 아 도랏나 이러면서 갑자기 내 어깨 붙잡고 교실 벽쪽으로 데려감 나 안에 나시입은줄 알고 당황타서 벽쪽으로 데려가서 가려준거 그 상황이 내 어깨에 얹어진 엄청 큰 손이랑 벽까지 가서 뭔가 걔가 나 가릴려고 해서 밀폐된거같은 느낌이 야릇했음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ㅈㄹ하네

ㅇㅇ오래 전

Best치즈필름 찍노

ㅇㅇ오래 전

Best야릇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디서 야릇함을 느껴야 함?

ㅇㅇ오래 전

추·반하 여남공학 개부럽네

ㅇㅇ오래 전

주작티 십애지네 진짜 ㅋㅋ

ㅇㅇ오래 전

틱톡마라탕 ㅇㅈㄹ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치스럽다 내가 다

두두오래 전

아줌마들이 어린 여자한테 열폭하는 상황

ㅇㅇ오래 전

야릇했다ㅎㅎ (이차방정식을 풀며)

ㅇㅇ오래 전

야릇ㅇㅈㄹㅋㅋㅋㅋ 설렜다라고 했으면 이 반응 아니였을텐데

ㅇㅇ오래 전

와 판 변했네 예전에 이런글 올라오면 다들 설레하고 그러더만 이제 아닌가보네.ㅋ

ㅇㅇ오래 전

베댓들 ㅈㄴ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아ㅜㅜ이건 댓글이 살렸다ㄹ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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