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퇴사한다는 직원 말버릇 고치는 법

ㅇㅇ2023.06.28
조회25,724
직원 한 명이 밥 먹듯이 퇴사하고 싶다, 이직 마렵다, 팀이동 하고 싶다 이 소리를 일주일에 두세번은 사람들 앞에서 말 합니다.
전 관리자구요.

이 분은 일을 굉장히 못하시고 손도 너무 많이 가서 관리자로서 꽤 힘든 직원인데요.
차라리 제발 공식적으로 퇴사 의사를 말해주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퇴사하시길 간절히 원하다보니 퇴사하고 싶다 이럴때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언제 가실 건가요? 물어보면 넝담~ 이런식이거든요.
정말 열받습니다…

팀 분위기도 너무 흐리고, 의욕적으로 일하는 사람들 바보 만드는 분위기를 자꾸 형성하니 참 난처합니다.
이런 말버릇 어떻게 교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