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딩 여자입니다.
결혼을 약속하며 2년 넘도록 연애하던 5살 연상 남자친구가 같은 회사 동갑여자와 바람이 났어요..
알려고 안게 아니고 그 여자분이 갑자기 연락이오셔서 여자친구가 있는지모르고 대쉬를했고 그러고 한달간 사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남친이 본인을 무시하기 시작했고 그여자는 본인을 가지고 놀았다는 분노에 이런 복수를 하는거라고 합니다.
저 정말 너무 믿었던사람이라 더욱 배신감이 크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습니다...
그리고 전 너무 사랑했던사람이라 이런일을 겪고도 진심이 아니였다는 남자친구의 말을 믿고싶어요 정말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울고불고 싹싹 빌고있는 상황입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들지만 가슴이 찢어지게아프고 너무 힘드네요.....
남친이 회사사람과 바람났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딩 여자입니다.
결혼을 약속하며 2년 넘도록 연애하던 5살 연상 남자친구가 같은 회사 동갑여자와 바람이 났어요..
알려고 안게 아니고 그 여자분이 갑자기 연락이오셔서 여자친구가 있는지모르고 대쉬를했고 그러고 한달간 사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남친이 본인을 무시하기 시작했고 그여자는 본인을 가지고 놀았다는 분노에 이런 복수를 하는거라고 합니다.
저 정말 너무 믿었던사람이라 더욱 배신감이 크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습니다...
그리고 전 너무 사랑했던사람이라 이런일을 겪고도 진심이 아니였다는 남자친구의 말을 믿고싶어요 정말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울고불고 싹싹 빌고있는 상황입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들지만 가슴이 찢어지게아프고 너무 힘드네요.....